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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노퇴선쇠(人老腿先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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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2-07-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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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老腿先衰(인노퇴선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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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7. 26.

어제입니다

카톡의 시그널에 의해  중앙보훈병원에 갔어요

쓸어지고 넘어지는것

밥 먹는것과 별 관계 없어요

신장내과  진료예약  13시50분

신경과    진료예약   14시

 

혼자 괜찬겠어  집사람의 염려스러울  무름이다

뭐 괜찷겠지

하긴 밥도 잘먹고  걷는 모습이  활발해서 안심이 되기는해

밥 잘먹는것과 

쓸어지고 넘어 지는것은 별무상관이야연골이 다 달아서 다리를 지탱할 힘이  없기때문이야부부간에 연령차이가 있지만  애시당초  부축할 의사는  없는 사람이다

 

어째거나  관리실  총무가  T카를 호출하여  중앙병원에도착했고 순서에 의해  혈액 채취  뇨 검사를 끝내고신장내과  신경과를 접수하고신장내과에 들러  x레이  촬영 의뢰서를 받아2층촬영실을 가려고   에레버타 을 타려고 가는중에도어록에 걸려  꽈당 넘어졌고이마에서는  피가 쉬임없이 흐르고

 

오고가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응급치료를 돕는가 하면비상연락망에 의해  응급실  행거에 실려  응급실에 갔다파상풍 주사를 맞고처치실 벧드에 누어  눈언저리를 6섯바늘 꿰 맸다이 상항속에*나는 무엇때문에  병원에 왔을가?

 

혈압 당뇨  신장보호모든것이   삶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든가?더 살기를 바라는 사람도없고있으나 마나한 퇴물이다하여 응급처치가  끝났기에  그대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다

신장네과와 신경과에서전화

가 왔다

다음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다

 

연장이란국가와 사회에 부담만 주는것국가 지원 의료를  접기로 결심해 본다*경산에  편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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