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24%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4회 작성일 22-08-06 09:32

본문



24%란 ?

댓글 0

나의시각

2022. 8. 6.

반쪽자리도   아니고   국민에 76%가  윤석열 대통령의  통치를 시덥지 않게 여기거나

있으나  마나한  함량  미달로 치부하고있다

윤핵관이란  이름으로

내편 네편을  갈라치기한  처사에서 부터  신임장관이란  사람들의  불쑥정책

 

대통령실의  친척 나부랭이 인사

윤핵관이 추천해서  9급을1급으로

대한민국이 저희덜것인양  마음대로  휘둘러 놓았으니

국민따로  용산 떨거지 따로   분열을 자초하였으니

신뢰가  가지않는  그들만의  소굴정치의 소산이다

 

대통령이  내부총질 운운하며  처내라는 쪽지가 만천하에 들

어나고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인사에  전문가는 한사람도 없다는 신문을 보면서

아연 실색했는데   아니나 다를가?

만5세 입학

외고 폐지등  내놨다 거더 들이기를 밥먹듯 한다

 

한나라 통치를

친인척과  소꼽친구에게  맞겨 망치고 있으면서 그때보다는 굴원이 제몸추기다

知過必改도 모르면서 갈지 걸음을 꺼덕대고 있으니

지지율은  콤마 이하로  하락   할것이다

잘못했으면  갈아 치워야 하는데

그의  yes맨에 대한 고집스러운  의리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