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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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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2회 작성일 22-08-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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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한다고

댓글 0

나의시각

2022. 8. 19.

대학생 시절에  정치를 한답시고 똑똑한양 모힘에 참석하고 휩쓸려  다니다 보면

학생으로서  본분을 망각한채

주체사상이 어떻고 사회주의가 어덯고

갈팡 질팡 허우적대다 보면

4년 성적표가   F학점으로 맥질하고

그럴듯한 회사에  이력서도 낼염두가 않난다

 

한달에  하루 나간척 하고  세비1285만원을 꿀컥하는 선배형님을 찾아가

정치에 거물을 소개 받고  공천장을 거머쥔다

y대학 학생회장 k대학 학생회장 껍대기 뿐인 간판을 휘들러 잠재적 피의자 소굴에  들어가지만원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소신따위는 원내총무에  배낭에 집어 넣고당명에  복종하는  허수아비  무노동1285만원의  정치건달이 된다

 

정치건달도  괜찮은 직업이기에 계속해먹기위해 자기 쓸개를  빨래줄에 걸어놓고

공수처

검수완박등 위헌적인 입법을 밥먹듯한다

피의자를  살리기 위해 당헌까지  바꾸는 이들 경기도 법인 카드가 아니라

기획원 예산으로  령부인 카드를 만들어줄 알량한 충신들이 아닌지

 

 

정치란  어떤 국민을 기준으로  다스려야 할가?

민주노총을

대우조선을

기준이 없는  다스림이란 없다  너도 옳고 너도 맞다

끌고갈 기준조차  모호한  윤석열 정부는  이 난관을 돌파할 극복할 무능력한정부라 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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