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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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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2회 작성일 22-08-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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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末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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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2. 8. 21.

지구가  도는한  종말이란 없다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구름이 일고  비가 내리는데   산천 초목이  왜? 말라죽겠는가

이제 잠잠 해저라

불로심판 하리라

 

이것은  종교가들의  예언이지만  핵 보유자들이  산재하고  있는한  전혀  虛風이라고 단정할수 없듯이

우리는  火審判을   머리위에 이고산다

공심판의  주인이  하느님도 아니고  재림 예수도 아니다

하느님은  누구인가?   어데계신가?

 

하느님이란  온인류들의  마음이고

생각이라는   틀속에  계신다오늘이 마침 주일이다

하느님을   흠숭하고  독생자  예수의  몸으로 제사지내는 쎄레머니가

만들어진  극본임을 곧 알수있듯이

하느님이란  가슴 한쪽에 웅크린  마음주머니다

 

종말론에서

인류에 종말은  어덯게  찾아 오는것인가?

너무 써먹어서  각기관이 닳고 닳아  헤먹은 상태라 할수있다

걸어가고 싶지만  발거름이  되지않고

손가락에 끼고다니든 금반지를  멀맛 설합에 빼두었는데

본사람이  없다   이것이  자신애게 찾아온 종말이기에

이ㄸㄸㄸㄸㄸ때쯤이면 주변을 정리 해야한다,

 

*경산에  편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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