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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공학에 걸려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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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2-08-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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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工學에 걸려든 나

댓글 0

편지 일기

2022. 8. 26.

지엠코리아  안전과장  시절이다

산업화 시절   공장마다  한개라도 더만들자

이런 사상이 주축이된 공장에

생산관리부나   기술부등이   쪽을 쓰고   안전관리부란  따로 없고  총무부산하  일개과장이 맞고 있을때다

 

GMK   미국디트로이트가  경영관리 착수하면서

안전 담당이 예산  이

확장됐을뿐이 아니라

공원들의  인사관리에   간여 하게됐다

 

채용과정에 관여 하는게 아니라

채용된  공원이  

담당작업에  접합여부를  검토하는것으로  체력  지각(순발력 체위 불구여부등)

휴맨엔지니어링을  하는것으로  인간공학적 검토다

 

엔진 가공광에서  일어난일

크랭크샤프트라인

주물로  다듬어 지지 않은   샤프트   1번작업자가  오토매틱 작업대에  올려 놓아야 순차적으로 부위별 가공기계를 거처

완성품이 되는데   오는채용되였다는 작업자

1m60   약 50kg   허약해서 60kg  가까이되는 주물 샤프트를 옮길수 없을것  같아 작업을 중지시켰다

 

공장장  빽으로 들어왔지만 안전과장의  지시를 이행할수밖에 없고 라인서 버려 소동이났다

공장장실에 불려가고

전장품실  근무자와 교체하는것으로  막을 내렸지만

나는 미운오리쌔끼 신세가 되고 말았다

 

코디리  냉면 사고  넘어저 깨지고 뼈가 상하고 굴신이 힘이든다

집에서 복지관까지

후문 다리를 건느지 말것

집사람이 내게   걸어온 인간공학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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