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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이 달라진 정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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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7회 작성일 22-08-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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軌跡이 달라진 政治街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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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8. 29.

이조 말엽  흥선군이  왕권 타툼의  눈을 피하기 위해  안동 김씨나  민씨등  세가의  잔치노름에 끼어들어

일부러 미친짓을   일삼은것은 못난 고종의  안위를 위해서였다

이재명의  당권도전

당당히  78%의  표를 받아 승리했다

 

 

대장동

법카

뜨는자에게는 죄가 되지 않는 새로운 軌道

어쩨거나   새로운 정치 문화가 아닌가?

열혈혁명아가  세우려든 태평성국이   이재명의  시대에 완성 될듯하다

 

도둑질 하면 어떻냐?

부자놈들것 좀 빼서서 잘살자는데

민심이

달라진 궤도를 달리는 새로운 열차를  올라타고 달린다

 

고종이

왕권을 보장하고

  내탕금을 충분히 준다는 이등박문에 꾀임에 빠저

국권을 넘겨주는 꼴은  당하지 않을테지만

궤도가 달라진것을  우려한다

 

규모가 커지면   금원도 많아진다

대장동이나   법카 유용은 푼돈인가?

외형이 커지니

善以 報之以福이란 옛말이 되였는가?

 

조금의  부정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새로운 정치열차

깔아놓은   궤도에서

탈선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골곳다언덕   참회의  十자가를  다 함께 짊머져야 한다

*경산에 편지 일기*

im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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