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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2-09-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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品位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2. 9. 18.

해자를 해본다

口字가 셋이다  

위에 큰입이  통솔령을  내리고

아래 바른쪽이  영양  공급구 이며   외쪽이  평소 대화 하는 맒문이다

 

사람이  서 있는자세가  位嚴이고  걷는 자세가  位儼이다

바르게 앉자있고  옳바로 걷고

이마가 대추방망이처럽  땡글하면  헛소리를 않한다

어느 일화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이희소 박사 초면인사

세계적인 물리학 박사님

우리의 핵발전이   임자에 양어깨에 달려있읍니다

임자

이  지칭 단어에  마음을 다해 충성 하겠다는 결심이 스스로  뭉클한다는 일화

엄숙한 자세

진정한  당부

절로 듣는 사람의 충심을 끓어  오르게 한다는  일화다

이런 자세야 말로  군체계의 상하간  명령제도에서 단련된  태도이다

 

나의 회사 생활에서

기획 운영담당 신수형 부사장

결재차  방문할때마다  꼳꼳이 앉아있는 그자세 군에 일상이 아니면 터득하기 힘든 자세다

갈지자 양반걸음

뛰둥대는 깡패걸음은 품위를 왈가할 건데기가 없다

 

정치 지도자

아무리  자신의 견해가 옳다해도  함부로 말하는것은 삼가행할 덕목이다

言爹語失

말이 많으면 실언을한다

실언뿐 아니라 말을 많히 하면  말에 신빈성을 잃고  조롱거리가 되고

옳은 말이라 해도 시비가 따라붇고  해명하는데 바쁘며

해명에 해명 끝칠날이 없고 정치적 생명을 잃게된다

 

관계없다

아는바 없다

떼로 나서서 방탄 한다 해도  국민에 寭眼을 속일수는 없다

하여 이재명은  검찰에 수사를 받아야  진위 여부가 가려 질것이다

모두가 골곳다의 고행을 하라

부활이든 지옥행이든  판가름 날것이 안든가?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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