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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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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7회 작성일 25-08-13 04:38

본문





당신은 소식도 없이 떠나가고

하루에도 수천 번은 하늘을 바라보고

소리 없이 우는 마음은 서러워


가녀린 몸은 아픈 가슴을 찢어놓고

애타는 마음 눈물로 타오르는 그리움

살아만 있어 달라는 간절한 기도


기다려도 오지 않은 무정한 세월

보고 싶어 하늘로 띄워 보낸 편지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어 흐르는 눈물


언젠가 돌아오는 그날만 기다리며

야윈 몸은 지난날 그림자를 밟으며

천 년을 기다려도 당신을 만나고 싶소



.






...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은 소식도 없이 떠나가고
하루에도 수천 번은 하늘을 바라보고
소리 없이 우는 마음은 서러워

가녀린 몸은 아픈 가슴을 찢어놓고
애타는 마음 눈물로 타오르는 그리움
살아만 있어 달라는 간절한 기도

기다려도 오지 않은 무정한 세월
보고 싶어 하늘로 띄워 보낸 편지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어 흐르는 눈물

언젠가 돌아오는 그날만 기다리며
야윈 몸은 지난날 그림자를 밟으며
천 년을 기다려도 당신을 만나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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