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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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데
뛰어가고 있는 그리운 고향
선물을 가득 안고 뛰어가는 아이
고향 마을이 떠나갈 듯 부르시던
귓전에 쟁쟁한 그리운 목소리
눈에 선한데 기다려 주지 않으시네
하루에도 몇 번이나 불러보는 응석
하늘만 보면 도와 달라는 아이
멀리 떠나신 후에도 기대는 철부지
보고 싶어 눈물이 앞서도 마음의 위안
상처가 너무 커서 묻고 사는 설움
곁에 계시지 않아도 안아주는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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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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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데
뛰어가고 있는 그리운 고향
선물을 가득 안고 뛰어가는 아이
고향 마을이 떠나갈 듯 부르시던
귓전에 쟁쟁한 그리운 목소리
눈에 선한데 믿을 수 없는 현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불러보는 응석
하늘만 보면 도와 달라는 아이
멀리 떠나신 후에도 기대는 철부지
주름살이 늘어 곁에 가고 싶은 위안
상처가 너무 커서 묻고 사는 설움
곁에 계시지 않아도 안아주는 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