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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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힘이 솟아납니다
지치고 힘들 때 마음으로 다가와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면 붙잡아 주고 스스로 바른길을 찾아가는 기다리는 인연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에 살며시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날개를 펴고 꿈을 꿉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싶은 마음의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그리움이 자라서 멍울에 열매가 열렸습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다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선혈이 뚝뚝 떨어져 붉게 물든 그 날도 기다렸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아직도 아이의 감성을 노래하는 철부지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 버린 감성은 아픔을 나누는 사랑의 시를 선물합니다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받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bxXYwc/btsJqfAsLTW/ScLB517pXATkLzFpktCTqK/tfile.mp3" autoplay loop>"La Foret En Chantee- Sweet People"</audio>
당신은 내 사랑을 아시나요 / 신광진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미소가 됩니다
바쁜 일과 중에서 마음결로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바른길을 가르쳐준 기다리는 마음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닿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입니다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꿈을 그려 놓습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려야 하는 내 마음에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가슴에 그리움이 자라서 꿈을 먹고 삽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면서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영혼이 시들어간 겨울날을 당신은 기억하나요
불어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부르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기도 소리는 가슴에 새겨줍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 버린 감성들에 간절한 그리움 들리지 않나요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사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의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힘이 솟아납니다
지치고 힘들 때 다가와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면 붙잡아 주고 스스로 바른길을 찾아가는 기다리는 인연
홀로 외롭게 걸으면 살며시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
기다리다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선혈이 뚝뚝 떨어져 붉게 물든 그 날도 기다렸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아이의 감성을 노래하는 철부지
기다리다 커져 버린 상처는 아픔을 나누는 마음을 수놓습니다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받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날개를 펴고 꿈을 꿉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싶은 마음의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그리움이 자라서 멍울에 열매가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