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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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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3-2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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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가슴이 터질 듯이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

한순간도 못 참고 울부짖는

그리운 마음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애타게 붙잡지만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잊지 못해 오래도록 가슴이 저려도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너무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지쳐가는 가슴에 예쁘게 피어나  

지지 않는 아름다운 꽃이 될 것입니다












.

.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가슴이 터질 듯이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
한순간도 못 참고 보고 싶은데
그리운 마음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나 때문에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또다시 보고 싶어 가슴이 저려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고마워

너무나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미안해
지쳐가는 가슴에 심어준 사랑의 묘약
언제나 아름다운 꽃이 될 것입니다.



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자꾸만 생각이 나서 두근두근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지
한순간도 못 참고 보고 싶은데
붙들고 매달리는 마음을 어떡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나 때문에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잊지 못하고 보고 싶어 가슴이 저려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고마워

너무나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미안해
지쳐가는 가슴에 예쁘게 피어나
지지 않는 향기 가득한 꽃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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