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사랑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꿈 같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09 20:48

본문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수줍어 바라볼 수 없어 빨갛게 물든 얼굴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던 별빛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오래도록 붉게 물들었던


수줍던 하얀 얼굴 친구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모습이 그려져 환하게 꽃이 되어 피어난다


오래전 전해준 편지 만나고 싶었는데

그리움에 얼룩진 마음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맺지 못한 젖은 눈물


같은 하늘 아래 바람은 스쳐가며 속삭여

세월이 지나도 마음의 별이 되어 빛나

떠나는 날까지 푸르던 날이 있어 행복해











.

.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수줍어 바라볼 수 없어 빨갛게 물든 얼굴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던 별빛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오래도록 붉게 물들었던

수줍던 하얀 얼굴 친구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모습이 그려져 환하게 꽃이 되어 피어난다

오래전 전해준 편지 만나고 싶었는데
그리움에 얼룩진 마음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맺지 못한 젖은 눈물

같은 하늘 아래 바람은 스쳐가며 속삭여
세월이 지나도 마음의 별이 되어 빛나
떠나는 날까지 푸르던 날이 있어 행복해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수줍어 바라볼 수 없어 빨갛게 물든 얼굴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던 별빛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오래도록 쿵쿵 뛰는 가슴

수줍던 하얀 얼굴 친구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모습이 그려져 마음은 꽃이 되어 피어난다

오래전 전해준 편지 한걸음에 만나고 싶었는데
수많은 날 그리움에 얼룩진 마음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소나기 눈물이 쏟아진다

같은 하늘 아래 있어서 외롭지 않아
세월이 지나도 짙게 물들어 별이 되어 빛나
떠나는 날까지 푸르던 날이 있어 행복해

Total 4,433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꿈 같은 사랑 새글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20:48
443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6
4431
너를 만난 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4
443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03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7
442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5
4427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4
4426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22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15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