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드라이브 샷 페이지 정보 작성자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2회 작성일 25-10-06 22:26 본문 마지막 드라이브 샷 / 김 재 철 따악! 제대로 맞아 바다로 향하는 볼망원경 쳐다보며 케디의 외침 나이스 샷~! 18홀은 운명을 가르는 바다 포물선홀인원은 기적을 낳는다. 지켜보는 언덕 저승사자 제삿날 목을 풀어준다 *. 가덕도 왕바지 바람 쐬러 갔다가 우연히 스냅사진이 포착되어 찰칵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