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바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늘 하던 대로 하며 살아가기도 힘겨워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마다
떠날 출, 나갈 출 되뇌며
먼 산들을 出 자처럼
바라보았다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마다
떠날 출, 나갈 출 되뇌며
먼 산들을 出 자처럼
바라보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작품을 올려주세요
▷ 사진은 해당 게시물 하단의 "파일 첨부"를 눌러 등록하시고, 시는 '내용'란에 쓰시면 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