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0회 작성일 19-02-21 16:04 본문 봄 / 주일례 그녀 같이 예쁘고 고운 꽃 다 졌습니다. 반나절 사랑이 어디 다녀오는 것처럼 가슴에 깃드는 허전한 빛깔입니다.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니 꽃잎지고 난 자리에 연두색이 곱습니다. 그녀 눈빛 같이 초롱초롱 하지요. 빛이 납니다.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