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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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 트이고 건넨 말
할미 사랑해
오랜 세월 채워진
가슴속 녹슨 자물통
열쇠 가져온 꼬마요정
댓글목록
시인삼촌님의 댓글
딸로도 열리지 않던 자물쇠가
손녀딸의 그 한마디 말로 풀렸네요.
축하드립니다!
예일님의 댓글의 댓글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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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 트이고 건넨 말
할미 사랑해
오랜 세월 채워진
가슴속 녹슨 자물통
열쇠 가져온 꼬마요정
딸로도 열리지 않던 자물쇠가
손녀딸의 그 한마디 말로 풀렸네요.
축하드립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