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보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0회 작성일 19-02-07 16:29 본문 네가 보고 싶다/ 주일례 꽃병에 있는 꽃만 보던 나이가 있었지. 예쁘고 향기로와 그 빛깔만 얘기하던 시절이 있었지. 꽃이, 꽃을 떠나 꽃으로 사는 게 얼마나 아프고 서러운지 모르고 있었다.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