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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노희경 / 낭송 - 김미옥,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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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2-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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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미옥선생님과 김영화선생님.
두 분의 목소리가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며
시의 긴장감과 온기를 함께 살려냈습니다.

‘지금’이라는 단어가 더욱 또렷하게 가슴에 남았습니다.
두분의 호흡이 아름다웠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분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열정을 보았습니다.
멋진 호흡이 빚어내는 순간 순간이
손끝 하나하나에도 묻어 잇었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연습하셔서
멋진 모습 보여주신 김미옥, 김영희 샘께
박수보내드립니다.
애쓰셔서 멋진 무대 선물해주심 감사해요
아주 멋지셨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터넷 상에서는,
이 수필은, 저의 낭송만 있었지만,
이제는 두 분의 아름다운 무대로 인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게 되겠네요.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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