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낭송: 신영애 - 시: 김춘수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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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낭송: 신영애 - 시: 김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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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67회 작성일 25-05-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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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영애 낭송가님 여전히 고우십니다.
머리에 화환은 어쩜 그리 잘 어울리시는지요.
김춘수시인의 꽃을 낭송 하시니 무대가 꽃밭이 된듯합니다.

모든 것에 이름이 있기에 모든 것은 의미가 있고 소중함을 느낍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고 고운 울림의 목소리로
행사를 빛내주신 신영애 낭송가님의
고운 모습과 목소리를 만나니 반가워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채수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끄러미 바라보던 꽃 한 송이
그대 목소리에 살며시 눈을 떴습니다
꽃잎 끝에 매달린 시 한 줄
그대의 시낭송에 바람이 되었습니다
햇살은 멈추고
시간은 조용히 귀를 기울입니다
그대가 읊조리는 시 한 자락마다
꽃잎이 떨리고
내 마음도 따라 떨리고
세상은 지금, 조용한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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