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은 꼭지가 붉다 - 양현근 詩 / 이루다 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말은 꼭지가 붉다 - 양현근 詩 / 이루다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119회 작성일 21-07-24 10:25

본문







소스보기

<html> <body>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VY7soeM986A"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body> </html>
추천2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요즘 입니다.
. .
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 
빨리 좋은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영상시화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날씨가 무덥습니다
폭엽이 빨리지나갔으면 좋겠읍니다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노인이면 노인 , 어린이면 어린이
정겨운 문장이
이르다 샘의 음성으로 참으로 붉네요

"따뜻한 말은 꼭지가 붉다 " 
제목만으로도 따뜻한  양현근시인의 문장에
루다샘의 목소리가 참으로 잘도 어울립니다.
감동이예요
이 여름 더위와 몹쓸역병이 어서 끝나야하는데...

힘냅시다. ^^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
고맙습니다.

견디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라고
믿으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이 지치지 않기를 바라면서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대표님의 좋은 시를 맛깔스럽게 잘 낭송하신
이루다 사무국장님의 멋진 낭송에
더위를 날려버리는 듯 정말 좋습니다
삶도 고추처럼 붉게 익는 순간이 오면
맘속 진심으로 쏟아지는 말들이
가슴에 새겨지곤 하지요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공감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바람이 살짝 구멍이 난 듯도 합니다.
구멍 너머 가을 하늘도 힐끗힐끗 보이고요.

아마도
좋은 날이 오고 있는 징조 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에도  색깔이  있으리라는~~
누구나
가슴  속에  말  주머니가  하나 씩  있는데
붉기도  하고  푸르기도  하기에
그  말의  씨앗들이  영글면  붉고  푸르게  쏟아져  나올  건데

이루다 낭송가님의 말  주머니에  들어간 양현근  님의  시가 
붉게    영글어  탁탁  소리 내며
쏟아져 나오니
그만  멈춰서  갈  수가  없네요
어쩌지요~~

모든  삶의  소리도  저리  붉게  익은  열매마냥
맛깔스러웠으면~~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낭송가님의 따뜻한 말씀에
하루의 고단함이 녹습니다.
말 한마디가
따뜻함으로 오는 길
그 길을 이진영선생님이 닦고 계시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언이 참 정겹지요.
시마을 님의 고향 언어인 듯 한데..
글을 읽고 들으면서,
저절로 제가 따로 소리를 내고 있네요.

이루다 샘의 음성이 워낙 따스해서인지,
더욱 정겹게 다가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고문님의 따뜻한 말씀이
어찌나 고맙고 반갑던지요.

매운 말의 힘보다는
부드러운 말의 힘이 더 강함을
일상속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한다..고맙다..
우리 이런말 많이 많이 하며 살아요~~ 

자비랑님의 영상과 함께..어머니같은 따뜻한 언어로 좋은 시 듣는 아침입니다

Total 835건 8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3 08-24
55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2 08-21
553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3 08-20
552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 08-16
55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 08-12
열람중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2 07-24
54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2 07-17
548 송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 07-11
54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2 06-27
54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 06-25
54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6-13
54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 06-03
54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 05-25
54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2 05-04
541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3 04-27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 04-22
539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1 04-09
538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2 04-08
53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 03-30
53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 03-25
53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 03-24
53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 03-22
53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 03-16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3 02-21
53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 02-16
530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2 02-06
52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2 02-02
52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 01-01
52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2 01-01
526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2 12-29
5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 12-28
52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 12-28
52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2 12-17
522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 12-16
52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12-16
52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12-15
51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2 12-06
51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 12-03
51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12-01
51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