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밭법당1/최영욱 (낭송 최경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차밭법당1/최영욱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78회 작성일 21-05-04 22:14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vEYgg6G_Z_Y"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 오설록에서
눈이 시리도록 바라보던
차밭이네요
부드럽고 여린 찻잎이 바람에 날리면
파도이랑 같더이다. ^^

"듭니다." 라는 말
오늘 처음 들었네요
고요한 차 향이 그립네요

잘 감상하였어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듭니다...
차밭은 가끔씩 내 안의 세계가 되기 때문인가요,
뽕밭처럼
너무 깊은 사색에 빠져 가까운 인기척에 놀라지 말라는 거겠죠.
차밭법당..
차향에 한참을 머무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의 맑고 고운 목소리에서도
차향처럼 향기가 느껴지네요.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세상의 시름에서 가라 앉히는
차의 향기를 최경애 샘의
고운 목소리로 마시고 가는 기분입니다.

Total 83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3-17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20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8 1 03-07
832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2
83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2-27
82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2-20
81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5
80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23
8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13
80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2 11-01
80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10-30
8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 09-24
80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 09-24
80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3 09-24
79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 09-24
79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9-24
79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2 09-24
79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