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낭송 박성현 - 2023 시마을 호남지역 전주공연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낭송 박성현 - 2023 시마을 호남지역 전주공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송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43회 작성일 23-10-07 13:47

본문

추천2

댓글목록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단한 인생길에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 해 주는 강한 의지가 담긴 시 라고 느껴집니다.
갈대의 흔들림처럼 평생 바람에 흔들려도 끈질긴 생명력을
잃지 않는 약한 듯 강한 존재 임을 다시 깨닫게 해주네요

박성현 선생님의 멋진 음성 그자체가 위로입니다.
오늘도 흐트러진 마음 다시 챙기고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울림의 목소리가 멋지신
박성현 선생님의 좋은 낭송에
가을 저녁이 더 향기로워집니다.
흔들림의 생이 강하게 만들 듯이
좋은 낭송은 마음이 힐링이 되는 것이겠지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울림과 멋진 음색
귀가 호강을 합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고정희 시인의 시
아주 잘 감상했어요
아주 좋습니다.

Total 83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3-17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3-20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7 1 03-07
832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2
83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2-27
82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2-20
81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5
80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23
8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13
80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2 11-01
80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10-30
8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 09-24
80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 09-24
80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3 09-24
79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 09-24
79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9-24
79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2 09-24
79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