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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마을 낭송 작가협회 총회 및 시낭송 콘서트 실황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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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8회 작성일 25-02-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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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년 새해 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중간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마을 낭송작가협회가 어느덧 19차 총회를 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시마을 낭송가님들의 아름다운 발자취가 시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봄으로 가는길에 미소지으며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행복한 봄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만나도 반갑고 아름다운
시마을낭송작가협회 샘들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전임 박태서 회장님과
임원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 임명된
이루다 회장님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운날씨 중에도 오셔서 멋진 시낭송으로
행사를 빛내주시고 많이 참석하셔서
시마을 사랑을 보여주신  모든 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행사 준비로 제일 수고 많으셨던
두 분의 사무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날의 현장을 생생히 담아주셨습니다.
모두의 마음이 모아져서
아름다운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애써주신 손길과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운얼굴들 못뵈어서 아쉬운 마음큽니다
저는 외국에있던. 딸이 휴가차. 3달을 있다가 들어가는길에
 아들내외가 갑자기 동행을하게되어
4살짜리손주를 독박육아를  하느라 꼼짝을 못했네요
사진올려주신 샘들께 감사드려요

 박태서전임회장님 그간 바쁘신데 애쓰셨어요
이루다신임회장님
잘부탁해요

먼길 올라오신 향일화고문님 
내려가시는길 고생은 않으셨는지요
못뵈어 아쉬워요

김택근명예회장님은 사고가 크셨네요
건강이 걱정되네요
참석해주신 모든분들 사진 만으로라도  뵈니 그리움이 해갈이 되네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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