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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작사: 나는 두 개의 눈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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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67회 작성일 25-02-1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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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노랫 말이 눈시울을 적십니다...
이진영 선생님의 귀한 시로 아름다운 곡이 탄생했네요.
진정한 아티스트입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노래가  이곳에 오니  참 슬프지만 아름답게 들립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하기 때문이지요

이곳으로 옮겨주신 김은주 선생님 감사드리고요
잘 들어주셔서 이루다 회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차가움을 감싸주던
따사로움보다 더 깊은 눈빛을 지닌  친구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샘의 감성짙은 문장들이 노래가사로 너무나 어울립니다.
왠만한 기성작사가의 가사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네요
이제
작사가로 도전을 해보시면 좋겠어요
도전!~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도 잘 쓰시고 낭송도 잘하시는
이진영샘의 따스한 성품이
묻어 있는 고운 가사의 노래가
가슴에 온기를 넣어주는 듯 하네요
노래가 좋아서 아침 시간을
향기롭게 만들고 갑니다
이진영샘 항상 응원합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선생님의 낭송 한 편을 듣는 듯도 합니다
영상속의 아름다운 분이 선생님의 자화상같은..
행복하신 분입니다
또 이렇게 나를 표현하는 선생님이야말로
주인으로 살아가는 거라는 생각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눈을 가진 아름다운 시인이 되시길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 시인님 늦었지만 수상 축하드리고요
늘 열심히 노력허고  이루어 내시는 대단한 분이라 여겨져요

더러는 보이지 않는 것을 애써 보려하지 말고
보이는 것도 못 본척 살아가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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