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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 낭송: 김춘실 - 시: 남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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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20회 작성일 25-07-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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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춘실 선생님의 잔잔한 낭송이 마음을 적십니다.
어머니, 그 이름 만으로도 울컥 해집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 만에 김춘실 샘을 뵈니 반가웠습니다
그날 좋은 낭송으로 영남지회 행사를 빛내주시고
함께하신 분들께 마음 힐링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샘을  낭송을 들을 때 어머님 생각이 나서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시마을 사랑이 많으신 김춘실 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 그리워 하는 춘실샘의 낭송이
우물속 깊은 두레박 소리처럼
가슴을 울리는군요
몇번을 듣다가
오늘에서야 댓글 다네요

김춘실샘  잘 들었어요
오랜만에 엄마를 떠올리며 마음이 그윽해졌어요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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