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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마을 호남지부 시낭송 콘서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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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2회 작성일 25-11-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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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남지부 시마을 낭송가님 모두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조성식 선생님의 멋진 사회와
한분한분의 낭송 장면들이
가을 편지가 되어 마음을 적셔 주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남지역의 행사가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조성식샘이 진행하는 사회의 모습도 멋지구요
가을편지의 노래도 가슴을 적셔주네요
최도순샘과 이인숙샘의 낭송도
아름다운 모습만큼이나 멋지네요
조성식샘과 송병호샘의 시낭송이 모습도
가슴을 적시는 좋은 낭송입니다
송경덕샘의 시낭송도 여전히 멋지네요
한 분 한 분의 아름다운 낭송으로
가을밤이 더 향기롭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남지역 무대는
소박한 듯
알찬 무대라는 생각입니다
소중한 나누기를 한 듯요
그게 또 더하기가 되었지만요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성식낭송가님 송병호낭송가님 이인숙낭송가님 최도순낭송가님
 다섯분이서 조졸하니 알찬 낭송회를 하셨네요
인원이 많아야만 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두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섯분의  공연인지라 소박할줄만 알았는데
그 어느 낭송인들보다 열정이 넘치는 뜨거운 분들의 조합이라
보는 내내 가슴이 저마져 뜨거워지네요
멀어서 응원도 못가 아쉬웠는데
너무 멋지게 잘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남지역 낭송회가 따뜻하게 마무리 되면서 
낭송협회의 지역시낭송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아름다운 시와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 하는 자리
모두가 꽃자리 라는 시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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