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글/이문주 (낭송:신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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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님의 댓글
신석민 선생님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한 해의 마지막이 가까워지는 시간에
더욱 고운 울림으로 젖게 되네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원드립니다~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신석민 선생님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한 해의 마지막이 가까워지는 시간에
더욱 고운 울림으로 젖게 되네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