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박만엽 (낭송:박태서/영상:Naby)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박만엽 (낭송:박태서/영상:Naby)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86회 작성일 20-03-14 23:58

본문



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 ~ 박만엽


조물주에 항명이라도 하는지
生의 끝자락에 다가갈수록
어긋나는 것이 많다

죽기 싫어 투쟁하는 걸까
실은 복잡한데 단순한 척
순수함보다 혼탁함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원한다

하나를 어렵게 깨우치면
남들은 이미 둘을 아는 세상
그래서 그들은 차라리 
마음에 빗장을 채우고
혼자만의 편함을 만끽하며 
새장에 스스로 갇혀 산다

혼자가 편한 만큼
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소스보기

<iframe width="700" height="393" src="https://www.youtube.com/embed/F91xwwXrjK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br> <pre><b> 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 ~ 박만엽 </b> 조물주에 항명이라도 하는지 生의 끝자락에 다가갈수록 어긋나는 것이 많다 죽기 싫어 투쟁하는 걸까 실은 복잡한데 단순한 척 순수함보다 혼탁함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원한다 하나를 어렵게 깨우치면 남들은 이미 둘을 아는 세상 그래서 그들은 차라리 마음에 빗장을 채우고 혼자만의 편함을 만끽하며 새장에 스스로 갇혀 산다 혼자가 편한 만큼 외로움은 커져만 가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pre>
추천1

첨부파일

댓글목록

Total 1,436건 22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96
봄소식 댓글+ 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2-12
595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2-05
59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1-29
593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 01-16
59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2 01-12
59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 01-08
590
겨울연가 댓글+ 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 01-05
58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12-21
588 ec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 12-12
587 ec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12-12
58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 12-11
585 봄이좋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 12-10
584 초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 11-27
583 봄이좋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 10-26
58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18
58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10-12
58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 07-21
57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7-05
578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 06-26
57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06-24
576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06-12
575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05-30
574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5-27
573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05-11
572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5-06
571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4-22
570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4-19
569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4-14
568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4-09
56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4-02
566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3-30
565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03-26
564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2 03-19
열람중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 03-14
56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2 03-06
561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3-03
560 봄이좋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02-05
559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2-01
558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 01-31
557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 0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