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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의 가을 / 최영미 외 4편 낭송 / 유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98회 작성일 25-01-11 17: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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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wM5ewkS84Iw? rel=0&autoplay=1&loop=1&vq=highres&playlist=47LGeDS081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enter>
추천1

댓글목록

유현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녹음을 안하고 있는데. 몇 몇 분들의 요청이 있어서 예전의 낭송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오래 전 이 곳은 저의 아늑한 쉼터였지요.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하는.
위로가 되는 위로를 주는 ...

모두 늘 행복하시길.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현서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랜 만에 시인님의 고운 목소리를 만나니
예전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시마을은 저와 유시인님이나 잊을 수 없는
좋은 공간의 쉼터이지요
부드럽게 고운 낭송으로
향기의 정을 놓아주신
유현서 시인님 자주 뵐 수 있길 기원하며
시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현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현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연일 매우 추운 날입니다.
어젠 그동안 남산자락에 살면서도 올라가지 않던 남산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코끝 쨍한 기운을 느끼며 많은 생각을 했지요.
향일화시인님. 우리들의 인연이 참 깊어요. 그쵸^^
서울 오시면 제 따뜻한 공간에 들러 차 마시며 옛일을 이야기해요.
시마을은 여전히 좋은 공간입니다^^
마음놓아주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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