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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박만엽 (낭송:박태서/영상:뽀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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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3회 작성일 23-03-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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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박만엽 철의 바뀜을 알려주는 빈 나뭇가지 끝에 그대의 얼굴이 달이 되어 매달려있다. 포근한 빛 쳐다보면 추억 서린 잎사귀 되어 그대의 체취와 그대의 사랑이 내 삶 속으로 파고든다. 아무리 맡아보아도 아무리 느껴보아도 곁에 둘 수 없는 그대 우린 다른 하늘을 이고 다시 만날 날을 꿈꾸며 살아간다. *** 懐かしさ ~ 朴晩葉 季節の移り変わりを 言ってくれる 空の枝 末尾に 君の顔が 月になってぶら下がっている。 温かみの光 見つめれば 思い出深い葉っぱになって 君の体臭と 君の愛が 私の人生の中に入り込む。 いくら嗅いでみても いくら感じてみても そばに置けない君 私たちは違う空の下で また会える日を 夢見ながら生きていく。 [자막] 한국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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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pEs8M20jb-A"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뽀숙이-박태서><br>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7px;" data-ke-size="size16"> <pre><pre style="margin-left:50px;"><p align=left> <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b> 그리움 ~ 박만엽 </b> 철의 바뀜을 알려주는 빈 나뭇가지 끝에 그대의 얼굴이 달이 되어 매달려있다. 포근한 빛 쳐다보면 추억 서린 잎사귀 되어 그대의 체취와 그대의 사랑이 내 삶 속으로 파고든다. 아무리 맡아보아도 아무리 느껴보아도 곁에 둘 수 없는 그대 우린 다른 하늘을 이고 다시 만날 날을 꿈꾸며 살아간다. *** 懐かしさ ~ 朴晩葉 季節の移り変わりを 言ってくれる 空の枝 末尾に 君の顔が 月になってぶら下がっている。 温かみの光 見つめれば 思い出深い葉っぱになって 君の体臭と 君の愛が 私の人生の中に入り込む。 いくら嗅いでみても いくら感じてみても そばに置けない君 私たちは違う空の下で また会える日を 夢見ながら生きていく。 [자막] 한국어, 일본어 </span></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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