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박만엽 (낭송:박종미/영상:허수아비)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박만엽 (낭송:박종미/영상:허수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23-04-07 15:05

본문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 박만엽 반생애(半生涯)를 새장에서만 살다가 이 세상 밖으로 무작정 뛰쳐나온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린 우연히 내가 역마살이 끼어 세상 밖을 떠돌다가 새장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것은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육체뿐 내가 가진 것은 허울 좋은 이름뿐 서로 하나씩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살기 위해 밤낮으로 몸을 혹사하며 일을 하는데 난 허울 좋은 이름 하나 남기고 죽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한 체 새장에 누워만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세상 밖에서 난 새장 안에서 서로 이름 모를 새가 되어 지난 일들을 거짓 없이 주고받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느낄 수가 있어 다행입니다 ** そんな人を知っています ~ 朴晩葉 半生涯を鳥かごだけで暮らしていたが、 この世から何の計画もなく家出した そんな人を知っています 私たちは偶然私が一ヶ所定着できなくて 世の外をさまよって鳥かごへ 入り道で会いました その人が持っているものは まだ動ける肉体だけ 私が持っているのは見栄えのいい名前だけ お互いに一つずつ持っていました。 その人は生きるために 昼夜を問わず体を酷使しながら仕事をするのに 私は見栄えのいい名前を一つ残して死ぬために すべてを後にして鳥かごに横たわってばかりいます。 その人は世の中の外で 私は鳥かごの中でお互いに名前の分からない鳥になって 過去のことを偽りなくやりとりします。 それでも愛は感じることができてよかったです。

소스보기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7r6ZIqv_Hlg"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허수아비-박종미><br>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7px;" data-ke-size="size16"> <pre><pre style="margin-left:50px;"><p align=left> <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b>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 박만엽 </b> 반생애(半生涯)를 새장에서만 살다가 이 세상 밖으로 무작정 뛰쳐나온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린 우연히 내가 역마살이 끼어 세상 밖을 떠돌다가 새장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것은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육체뿐 내가 가진 것은 허울 좋은 이름뿐 서로 하나씩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살기 위해 밤낮으로 몸을 혹사하며 일을 하는데 난 허울 좋은 이름 하나 남기고 죽기 위해 모든 것을 뒤로한 체 새장에 누워만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세상 밖에서 난 새장 안에서 서로 이름 모를 새가 되어 지난 일들을 거짓 없이 주고받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느낄 수가 있어 다행입니다 <b>** そんな人を知っています ~ 朴晩葉 </b> 半生涯を鳥かごだけで暮らしていたが、 この世から何の計画もなく家出した そんな人を知っています 私たちは偶然私が一ヶ所定着できなくて 世の外をさまよって鳥かごへ 入り道で会いました その人が持っているものは まだ動ける肉体だけ 私が持っているのは見栄えのいい名前だけ お互いに一つずつ持っていました。 その人は生きるために 昼夜を問わず体を酷使しながら仕事をするのに 私は見栄えのいい名前を一つ残して死ぬために すべてを後にして鳥かごに横たわってばかりいます。 その人は世の中の外で 私は鳥かごの中でお互いに名前の分からない鳥になって 過去のことを偽りなくやりとりします。 それでも愛は感じることができてよかったです。 </span></pre>
추천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35건 1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3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 04-28
143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04-23
143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4-18
143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04-16
143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4-13
143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2 04-12
142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11
1428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4-10
1427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10
142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04-08
1425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03
142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3-30
142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3-29
1422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3-28
142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3-27
142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3-27
141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3-25
141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3-23
141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3-20
141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3-20
141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3-17
141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3-15
141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3-13
141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03-12
141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3-12
141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11
140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09
140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3-08
140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3-07
140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3-07
140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3-06
140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3-06
140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3-02
1402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3-01
140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2-27
1400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2-26
139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2-24
139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02-23
1397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2-21
139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