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 양현근 > 전문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관리자 : 큐피트화살)                                                                                                                   

 영상작가협회작품    ☞ 舊. 전문영상시2   ♨ 태그연습장(클릭) 

 

▷ 영상작가협회 소속 작가와 일반 영상작가가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편지형태가 아닌 완성된 전문영상시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 가급적 '오늘의 시' 게시작품 등 등단작가 작품 위주로 올려주세요 (자작시는 삼가해 주세요)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여름 / 양현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1회 작성일 22-05-20 14:57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00" height="619" src="https://www.youtube.com/embed/IFoAVlygj4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3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  양현근
 
 
그대 깊은 잠속을 헤매일 때
제가 부르던 노래소리 들렸는지요 
 
오늘은 아침부터 까치소리가
삼태기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늘을 버티고 선 느티나무
꼭대기에서는 그대에게
부쳐질 전언들이 마구 나부끼고 있습니다 
 
세상 소식들 무장무장 넓어지고
어제 저녁, 그대가 무심코 부려둔 소식들이
안마당 가득합니다 
 
온 세상이
매미 울음 앓으며
진초록을 헹구고 있습니다 
 
깊어질수록
그저 조용히 바라보는 일입니다

~~~

허수작가님...
요즘 밖에 나가면 진초록 물결의 향연입니다..

앞으로 하지까지는 낮의 길이가 대단하겠지요?
도심에서도 까치가 많이 있지만..
까치 우는 소리를 들어본지 정말 오래된것 같아요..

영상마다 적절한 효과음을 넣으시면서...
빚으셨네요..
가만히 앉아서 보노라니...
정성을 들인 빛이 역력합니다..

영상전개하는 전환효과도 좋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봐 가는동안..
수무스 하게 흘러가는....분위기에 젖어...
마음속에 감동으로 머물어 봅니다..

직접촬영하시는 사진도...
포갤방에서 보곤 하며 지내는데...
댓글을 못드렸어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손길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잘 아시다시피 파워디렉터 무료 버젼은 만드는 사람이 원하는대로
영상을 만들 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이죠...그렇다고 취미활동으로 하는 것을
사용료를 내는 버젼을 사용한다는 것도 좀 우습기도 하고요...
그런까닭인지 영상에 대한 열정이 갈수록 식고 흥미도 잃어가고 있습니다...
격려의 말씀에 감사함을 전 합니다...감사합니다...멋진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654건 1 페이지
전문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3-20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03-08
6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03-20
6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3-04
65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 03-02
6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2 02-05
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 01-19
64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 01-15
64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 01-07
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1-02
64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1-01
643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12-31
64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4 12-13
6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 11-30
64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 11-27
63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 11-22
63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 11-18
6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3 10-24
63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 10-23
63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 10-23
63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 09-23
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2 09-20
63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9-19
63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 08-26
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2 08-21
62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 08-21
62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2 07-02
6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2 05-27
62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5-21
6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 05-09
6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5-08
6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 04-19
6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 04-14
62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 04-14
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 04-12
6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 04-03
6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 04-02
617 애수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03-24
6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 03-22
61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