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인처럼 / 은영숙 ㅡ포토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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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가을 여인처럼 / 은영숙
후미진 뒤안길에 그대 있음에
영혼이 살찌우고
가을 여인처럼 울어 봅니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
무성한 풀 포기 같이 가꾸지 못한
늘 푸른 초원처럼 외 딴 섬
마음 밭의 어지러운 환상
추억은 칸나꽃 닮아 붉게 피어
가슴 저미는데
가을바람이 안고 가는 독백
바다에 수몰되는 추억의 잔형
마음의 뜨락에 정적으로 다가오는
그리운 절규 허기진 꿈길을 걷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도 어언 가버렸습니다 나무 잎이 다 떨어졌습니다
작가님! 많이 뵙고 싶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병원도 길거리도 삭막 합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포토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