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회심곡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산사의 회심곡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78회 작성일 20-10-06 20:00

본문

    산사의 회심곡 / 은영숙 병풍처럼 둘러친 동백나무 숲 천 년 고찰의 샛강 도솔천 다리에 서서 동전을 던지며 소망을 빌어보는 가을 길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선운사의 단풍 기암괴석의 도솔산은 호남의 내금강 아름드리 단풍나무에 붉은 배롱나무꽃은 백 팔 배의 합장에 임 향한 일편단심 바람에 흔들흔들 꽃무릇 꽃은 산사의 회심곡을 가슴에 그리는 넋이요 바라보는 내임 영혼의 향기 안고 그대여 꽃잎에 눈길 주소 당신 사랑이라고 상사화야! 다음 생엔 다시 한 번만! 다시 한 번만!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sFfWUHKGK2w?autoplay=1&playlist=sFfWUHKGK2w&#1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산사의 회심곡 / 은영숙 병풍처럼 둘러친 동백나무 숲 천 년 고찰의 샛강 도솔천 다리에 서서 동전을 던지며 소망을 빌어보는 가을 길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선운사의 단풍 기암괴석의 도솔산은 호남의 내금강 아름드리 단풍나무에 붉은 배롱나무꽃은 백 팔 배의 합장에 임 향한 일편단심 바람에 흔들흔들 꽃무릇 꽃은 산사의 회심곡을 가슴에 그리는 넋이요 바라보는 내임 영혼의 향기 안고 그대여 꽃잎에 눈길 주소 당신 사랑이라고 상사화야! 다음 생엔 다시 한 번만! 다시 한 번만!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사의 회심곡 / 은영숙

       병풍처럼 둘러친 동백나무 숲
       천 년 고찰의 샛강
       도솔천 다리에 서서 동전을 던지며
       소망을 빌어보는 가을 길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선운사의 단풍
       기암괴석의 도솔산은 호남의 내금강
       아름드리 단풍나무에 붉은 배롱나무꽃은
       백 팔 배의 합장에 임 향한 일편단심

       바람에 흔들흔들 꽃무릇 꽃은
       산사의 회심곡을 가슴에 그리는 넋이요
       바라보는 내임 영혼의 향기 안고
       그대여 꽃잎에 눈길 주소 당신 사랑이라고

       상사화야! 다음 생엔
       다시 한 번만! 다시 한 번만!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추석 연휴도
      덧 없이 가버렸습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오늘 병원 나드리로 분주 했습니다
      기분도 우울하고 시말에 오니  우리 작가님께서
      추억의 기맥힌 동백섬의 노래가
      뇌리를 스쳐 가며 눈물 한 바가지
      쏟으라고 손사레 흔드네요 
      동생괴 선운사 가을 담풍 구경 가던 길
      먼져 하늘나라로 갔지요  순서도 없이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병원 다녀 오셨다고 하셨는데요
      피로하지 않으세요
      부지런히 작품 올리셨네요

      이제 HTML 에 체크해 주시고  소스체크도 해 주시니
      참 좋습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공부 하시면  간단한 영상도
      만드실수 있으실거 같아요
      시인님처럼 항상 두뇌를 써야
      정신건강이 좋아 진답니다

      산사의 회심곡  고운 시향
      한참동안 감상 하다 갑니다
      일찍 편히주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시방~? 하면 우리 은영숙 시인님~^^
      이미지방~? 하면...우리 소화데레사님께서 기다리실 것 같은~예감이~팍~팍~헤헤

      네네~^^
      소화데레사님의 감성이 깃든 고운 영상에 우리 은영숙 시인님께서 잘 담으셔서~^^
      행복한 시간으로 머뭅니다~^.~

      날로 좋아지는 고운 영상에 덩달아 기뻐집니다~^*^

      은영숙 시인님,
      소화데레사님,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김재관 시인님~^^
      세 분께 안부 인사 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언제봐도 반갑고 반갑답니다
      피곤도 풀지못하고 서울 행?! 역쉬 젊음이 좋아요
      그리고 비단 같은 성품이 으뜸이구요

      저는 복이 많습니다 모든 작가님들의
      응원과 후원을 받고 있으니 주님께 감사 드리죠
      영상방에 우리 작가님이 않 나오시면
      제 어깨 쭉지가 축 느러져서 비실비실 하지요
      이곳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영상시화에
      귀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千年古刹-"禪雲寺"의,追憶을 擔으신~ 回心曲,"詩香을..
       떠나가신 姉妹를,그리워하시며~"山寺의回心曲"을,擔신詩響..
      "禪雲寺"의,"도솔川`꽃무릇(상사화)`동백나무숲"等을~追憶합니다..
      "영상시房"의 主長이신,"殷"시인님!&"임지房"의 主長이신,"테레사"任..
      "映像詩畵"와,"동백섬"노래에~感謝오며.."리앙"任도,방갑고!늘,康寧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선운사의 추억은 눈물로 뒤 돌아 본답니다
      도설천에 소망을 빌면서 동전을 던졌던
      가족들이 순서도 없이 갈 길을 재촉 했지요!!
      언제나 잊지못한 그곳의 추억은 가슴 깊이 간직 하고 있습니다
      귀한 발 걸음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벌써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Total 18,423건 104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27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 10-19
      132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4 10-18
      1327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7 10-18
      132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2 10-18
      132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 10-18
      13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2 10-18
      132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2 10-17
      132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2 10-17
      13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10-15
      132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 10-15
      13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 10-15
      1326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2 10-15
      1326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7 10-15
      1326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2 10-14
      132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2 10-14
      132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9 10-13
      1325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4 10-13
      132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3 10-13
      1325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1 10-13
      132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 10-13
      132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10-13
      132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 10-13
      1325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4 10-13
      132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2 10-12
      132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2 10-12
      13248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 10-12
      132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 10-12
      132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 10-12
      132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6 10-11
      13244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 10-11
      1324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3 10-11
      132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3 10-11
      13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10-11
      1324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5 10-11
      132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4 10-10
      1323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2 10-10
      1323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2 10-10
      132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5 10-10
      132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5 10-10
      132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10-10
      132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2 10-10
      132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2 10-09
      132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4 10-08
      132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8 10-07
      13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10-07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 10-07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5 10-06
      132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5 10-06
      132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 10-06
      1322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3 10-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