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향기 / 은영숙 ㅡ 영상 ankijun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대 향기 / 은영숙 ㅡ 영상 ankij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29회 작성일 20-10-10 20:00

본문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소스보기

<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width="797" background="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99DCFC4F5AFC32DF014236" height="570"> <tbody> <tr> <td><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00"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FDF44B5AFD97BC1A65FF"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table><pre> <EMBED height=10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18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3760D3B52896EC30A1E3C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pre>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 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nkijun 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셨습니까?
많이 뵙고 싶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년휴 되시옵소서

ankijun  작가님!~~^^

Total 18,423건 104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27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 10-19
132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4 10-18
1327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7 10-18
132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2 10-18
132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 10-18
13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2 10-18
132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2 10-17
132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2 10-17
13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10-15
132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 10-15
13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 10-15
1326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2 10-15
1326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7 10-15
1326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2 10-14
132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2 10-14
132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9 10-13
1325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4 10-13
132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3 10-13
1325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1 10-13
132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 10-13
132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10-13
132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 10-13
1325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4 10-13
132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2 10-12
132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2 10-12
13248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 10-12
132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 10-12
132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 10-12
132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6 10-11
13244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 10-11
1324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3 10-11
132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3 10-11
13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10-11
1324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5 10-11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4 10-10
1323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2 10-10
1323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2 10-10
132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5 10-10
132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5 10-10
132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10-10
132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2 10-10
132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2 10-09
132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4 10-08
132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8 10-07
13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10-07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 10-07
132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5 10-06
132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5 10-06
132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 10-06
1322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3 10-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