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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을 꾼다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34회 작성일 20-09-24 22:3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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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2" src="https://www.youtube.com/embed/6oYBT4cV7-4?autoplay=1&loop=1&playlist=6oYBT4cV7-4&vq=hd720&autohide=1&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추천10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꿈을 꾼다 / 은영숙

산안개처럼 촉촉하게 이슬 얹힌 밤
그대 창가에 어둠이 저물녘 나는 꿈을 꾼다
내 안에 찾아든 낯선 사람

꿈속을 배회하는 내게 다가와
해맑은 웃음 머금은 달빛 인 양
별빛 푸른 영롱한 모습으로
은밀한 속삭임 붉은 가슴 열고

현란한 불꽃놀이 보듯이 들뜬 가슴 소롯이
내 안에 담겨 있는 그대의 손길
새벽으로 가는 임의 초대여 오늘밤 꿈엔
그대 창가에 한 떨기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상처 속에 눈물 등 돌리고
흰 눈 속에 핀 가녀린 동백 배시시 고개 들고
세상의 빛을 향해 다시 한 번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

편지지 재생 소스 오류로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그냥 빈손으로 시마을에 들어 올 수가 없어서~ㅎㅎ

앞부분은...편지지로 담았구요~^^
뒤에는..지난 영상시화로 급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상에서 또 이렇게
편지지 영상시에다가
아름답게 영상시화로 옷을 장식 해 주시니
한아름 복권을 탄듯 기쁨과 놀라움 만끽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멋진 작품 뉘라서 비교가 되리요?! 대단 하십니다
갈채를 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가을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映像Image - 作家님!!!
"은영숙"詩人님의,"꿈꾸는`詩香"을~"便紙紙"와,"映像詩畵"로..
"리앙"任은 音樂專攻하셨으니,"Can You Feel Love Tonight"音響도..
"은영숙"詩人님과 "리앙"作家님은,姉妹같이 親愛하시는 貌襲이~Good`如..
"리앙"任!&"殷"시인님!映像과 音源에,感謝오며..즐거운 "秋夕節",맞이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가을이  차츰 차츰 고개 내밀고 있습니다
바람따라 한 잎 두 잎 단풍잎되어 나라가더이다
리앙~ ♡ 작가님이 음악 전공 하셨군요
역씨나 입니다  우리 박사남께서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귀한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흐미 무슨 말씀이세요~ㅎㅎㅎ

적성에 맞는 음악 취향이겠지요~^^

네네 감사합니다~^.~
늘~좋은 느낌으로 봐주셔서 그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제 지인들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공주까지~
우리 은영숙 시인님 호칭은 줄인말로 "시엄마"라고 부를 정도록~^^
제게 있어서는 소중하고 오래오래 함께 하고픈 우리 시인님이시죠~헤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께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길 기원한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네네 조금 색다르게 하였는데~^^
이렇게 반갑게 맞아 주시니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날이 참 좋습니다~^^
주말은...
마음만이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식사 꼬~옥 잘 챙기시구요~^^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이 우리 생활 가까이 파고들었습니다
지난번 태풍 피해로 인해 많이 퇴색되었지만
예전에 아름다운 가을날의 느낌이
가슴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코로나 태풍 많은 어려웁속에 맡는 추석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라는 문구를
바라보면서 코로나가 인간의 생활도 바꾸는 버릇 나뿐 존재가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가족 친지 분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시인님!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저 얌체 같은
코로나의 가면놀이에 빨리 백신개발 선물을 안겨 줘야 하는데
걱정 입니다
귀한 댓글로 라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풀피리 최영복작가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그렇지요~^^
문득 지난 가을 날을 되새김 하는 귀한 시간입니다~^*^

반가운 발자취로 함께 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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