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사연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작품)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꽃의 사연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84회 작성일 20-09-07 13:35

본문

추천6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의 사연 / 은영숙

또르르 거꾸로 우산 밤새워 받은 이슬
빙그레 연분홍 가슴 열고 임 마중 가네
구중궁궐 잔치마다 배필 찾아 두리번
수중왕자 어사화의 일취월장 그 누군가

고래등에 검은도복 위풍당당 남자로고
창고 가득 하인으로 줄 서는 부자 낭군 상어 문폐
심해의 보고 마다 영토 분쟁 선전 포고
꽃피는 미로의 산호초  숨겨 논 미녀들의 요람

용궁의 시녀들 백일장의 들러리라
바람비 요란한데 파도타기 일엽편주
연잎 우산쓰고 눈물 방울 소복단장
고양미 삼백석에 거북등에 타고 아씨의 통곡

장칫상의 연꽃 아씨 용왕님께 소원 빌어
효녀와 심봉사 시제가 일품이라 비단처럼 고운 천심
빙그레 연분홍 순애의 꽃등 걸고 길손들 가는길
멈춰 서서 가슴 뭉클 안아보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맨발로 달려가서 안아 봅니다
이렇게 귀향 하시니 눈물 겹게 감사 한 마음입니다
꽃등 달고 환영환영 드립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제게 선물 주시어
상쳐 속에 신음 하는제 마음이 기쁨의 눈물로
다시 한 번 안아 봅니다
딸의 환후로 촌각을 다투는 슬품 속에
멍들어 있습니다
기도 해 주시고 위로의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태풍이 지나간 후라 아직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네요
별 피해는 없으시리라 믿어요
저희집도 아파트 5층이라 걱정 없어요
오늘 하루종일 집콕하고 있었어요

부족한 제게 이렇게  크나큰 사랑을 주시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  연꽃의 사연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상 합니다
배경 이미지 사진은  밤하늘의등대님께서
수고롭게  담아오신 작품이에요
빅토리아 연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등대님께 감사 드립니다

따님 환후가 걱정입니다
내일부터는 의사들이 일선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조금은 안심 하셔도 되겠어요

편안히 주무세요
감사 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우리 작가님! 어서오세요
너무나도 반가운 상봉입니다

축 처져 있던 어깨에 뻥을 넣은듯평행이 됐습니다
병원은 입원실이 없어서 입원도 쉽지 않아요
기적으로 살고 있는데 수술 시술 다 시간이 자꾸 경과 돼서
불안 속에 잠 못 이룹니다
우리 작가님의 기도와 위로가 마음을 달래 줍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선물 주시어 감사 한 마음 태산이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이 깊어갑니다!
은 시인님의 고운 시어와 귀에 와닿는 감미로운 음원이
깊어가는 밤과 어울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운을 줍니다!

영상 시화로 사용하려고 요사이 부지런히 다니는데
소화데레사 님이 만드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씨가 만나기 드문데
계절은 어느새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 분 다 편안한 숙면의 밤이 되시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어서 오세요 그간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수고 하시고 연꽃 아씨 대관식에
아름다운 촬영으로 담아오신 귀한 작품을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멋진 영상 작법으로
제작하시어 제게 선물로 가슴에 안겨 주셨습니다
작가님 덕에 횡자 횡자 복권 탄듯 기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오랜만에 소화데레사님과 등대님~^^
한 자리에 함께 하는 발자취의 흔적으로 보면서 반가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네네 아름다운 이미지~^^
등대님 사진이군요~^*^

멋진 사진들 저도 좀 주세용~ㅎㅎ
아무튼 감사하는 마음으로 머물다가 갑니다~^*^

은영숙 시인님~~~~~~♡
모두다 시인님께 향하고 있으니~
혼자서 힘들어 하시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너무나도 반갑고 반 갑습니다

언제나 우리 작가님이 힘을 실어주는
세월 자리 펴고 힘빠져 지쳐 있다가도
벌덕 일어나서 재기의 기쁨으로 다시
삶을 개척 하는 나의 천사 같은 존제랍니다
고운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Total 18,423건 106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17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2 09-23
1317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 09-23
13171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 09-22
131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2 09-22
131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3 09-22
13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 09-21
1316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4 09-21
131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2 09-21
131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6 09-20
131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 09-20
13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 09-20
13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09-20
1316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2 09-19
131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 09-19
131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 09-19
1315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2 09-19
1315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2 09-18
131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2 09-17
1315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2 09-17
131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3 09-16
1315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3 09-16
131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 09-16
1315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3 09-16
1315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 09-15
131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3 09-15
1314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6 09-14
1314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2 09-14
1314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0 09-13
13145
추석 카드 댓글+ 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3 09-13
1314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3 09-12
131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7 09-12
131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3 09-12
1314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3 09-12
1314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4 09-12
1313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3 09-12
1313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7 09-11
131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7 09-10
131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2 09-10
1313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3 09-09
131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2 09-08
131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 09-08
13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 09-08
13131
꿈 길 / 은영숙 댓글+ 1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0 09-08
131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7 09-08
1312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7 09-08
1312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 09-08
1312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2 09-08
131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4 09-07
1312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3 09-07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6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