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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의 그림자 / 은영숙 ㅡ 영상 ankij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82회 작성일 20-08-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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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의 그림자 / 은영숙 비오는 거리에 가슴 시린 방황 망각 하고 싶은 헛헛한 심연 속 나침반 서성이는 영혼의 상처에 비는 소리 없이 울고 굴곡진 삶에 핏빛으로 얼룩진 절여진 꽃잎 틈새 헤집는 선혈 같은 멍울진 낯선 발자국 초록 숲 가지에 울며 지새는 정적의 소쩍새야 나! 어디로 가나, 둘러봐도 변해버린 솔향기 잎새마다 방울지어 맺힌 절절한 사연 가로등 꺼진 빗길에 길 잃은 나그네처럼 폭풍의 언덕은 높기만 하다, 광란의 상혼 속에 비바람 맞으며 걸어보는 신작로에 홀로 걷잡을 수 없는 마음 밭 미로, 어디로 어디로 방황 속 꿈은 멀기만 하다, 세상의 신음 속에 이 밤도 나 홀로 인 것을, 잊으셨나요 나의 벗 숨겨진 호수엔 세월의 비망록 처적처적 빗소리 가슴으로 우는 슬픈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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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width="800" background="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44D4C5B13DD5D0F" height="500">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0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9B1E3B5B13DAE322"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0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방황의 그림자 / 은영숙 비오는 거리에 가슴 시린 방황 망각 하고 싶은 헛헛한 심연 속 나침반 서성이는 영혼의 상처에 비는 소리 없이 울고 굴곡진 삶에 핏빛으로 얼룩진 절여진 꽃잎 틈새 헤집는 선혈 같은 멍울진 낯선 발자국 초록 숲 가지에 울며 지새는 정적의 소쩍새야 나! 어디로 가나, 둘러봐도 변해버린 솔향기 잎새마다 방울지어 맺힌 절절한 사연 가로등 꺼진 빗길에 길 잃은 나그네처럼 폭풍의 언덕은 높기만 하다, 광란의 상혼 속에 비바람 맞으며 걸어보는 신작로에 홀로 걷잡을 수 없는 마음 밭 미로, 어디로 어디로 방황 속 꿈은 멀기만 하다, 세상의 신음 속에 이 밤도 나 홀로 인 것을, 잊으셨나요 나의 벗 숨겨진 호수엔 세월의 비망록 처적처적 빗소리 가슴으로 우는 슬픈 눈물을! </table><pre> <EMBED height=42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11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982C475B13E07103"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황의 그림자 / 은영숙

비오는 거리에 가슴 시린 방황
망각 하고 싶은 헛헛한 심연 속 나침반
서성이는 영혼의 상처에 비는 소리 없이 울고

굴곡진 삶에 핏빛으로 얼룩진 절여진 꽃잎
틈새 헤집는 선혈 같은 멍울진 낯선 발자국
초록 숲 가지에 울며 지새는 정적의 소쩍새야

나! 어디로 가나, 둘러봐도 변해버린 솔향기
잎새마다 방울지어 맺힌 절절한 사연
가로등 꺼진 빗길에 길 잃은 나그네처럼

폭풍의 언덕은 높기만 하다, 광란의 상혼 속에
비바람  맞으며 걸어보는 신작로에 홀로
걷잡을 수 없는 마음 밭 미로,  어디로 어디로

방황 속 꿈은 멀기만 하다, 세상의 신음 속에
이 밤도 나 홀로 인 것을, 잊으셨나요 나의 벗
숨겨진 호수엔 세월의 비망록 처적처적 빗소리
가슴으로 우는 슬픈 눈물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nkijun님

오랫만이옵니다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국이 삭막하고 어지럽습니다
코로나에 기나긴 장마의피해에  마음 아픈 해 입니다

작가님께선 건강 하십니까?
저는 병원 나드리에 여염이 없습니다
작가님께서 담아 주신 뇌성 병력작품 처럼
마음이 살란한 여건에 있습니다
작가님의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람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기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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