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처럼 잠못 이루는 밤 / 은영숙ㅡ영상 안기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야처럼 잠못 이루는 밤 / 은영숙ㅡ영상 안기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21회 작성일 20-07-25 10:17

본문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 은영숙 하얀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길섶에 도란도란 꽃잎 내려앉는 조팝꽃 소복 차림의 애 저린 삶의 호소인가 느티나무 연두 빛 가슴타고 눈물로 방울방울 물드는 가녀린 속삭임처럼 비는 오는데 향기가득 정원의 튤립 실바람에 파르르 얼굴 털고 비둘기 쪼아대며 외로운 침묵 비안개 산자락 휘감는, 절경의 나래타고 동양화로 치장한 화폭의 그림 같구나! 악보처럼 사이사이 조명으로 채록하는 봄꽃 속에 날개 퍼 득 이며 솔향기에 원앙처럼 안기어 그리움의 노래 부르리, 보고 싶은 사람아!

소스보기

<table width="800" height="500" background="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533505B39F76421?original" border="0" cellspacing="0"> <tbody> <tr> <td><embed width="800" height="553"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DBF44E5B39F3990B?original"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60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6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 <b>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 은영숙 하얀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길섶에 도란도란 꽃잎 내려앉는 조팝꽃 소복 차림의 애 저린 삶의 호소인가 느티나무 연두 빛 가슴타고 눈물로 방울방울 물드는 가녀린 속삭임처럼 비는 오는데 향기가득 정원의 튤립 실바람에 파르르 얼굴 털고 비둘기 쪼아대며 외로운 침묵 비안개 산자락 휘감는, 절경의 나래타고 동양화로 치장한 화폭의 그림 같구나! 악보처럼 사이사이 조명으로 채록하는 봄꽃 속에 날개 퍼 득 이며 솔향기에 원앙처럼 안기어 그리움의 노래 부르리, 보고 싶은 사람아! </b></span></font></p></ul></pre></span></div></div></td></tr></tbody></table><pre><embed width="56" height="92"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DDB4E5B39F52204?original"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 은영숙

하얀 백야처럼 잠 못 이루는 밤
길섶에 도란도란 꽃잎 내려앉는
조팝꽃 소복 차림의 애 저린 삶의 호소인가

느티나무 연두 빛 가슴타고 눈물로 방울방울
물드는 가녀린 속삭임처럼 비는 오는데
향기가득 정원의 튤립 실바람에 파르르 얼굴 털고

비둘기 쪼아대며 외로운 침묵
비안개 산자락 휘감는, 절경의 나래타고
동양화로 치장한 화폭의 그림 같구나!

악보처럼 사이사이 조명으로 채록하는 봄꽃 속에
날개 퍼 득 이며 솔향기에 원앙처럼 안기어
그리움의 노래 부르리, 보고 싶은 사람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기준 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철인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도 비는 많이 왔지만 피해는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자유를 박탈 당한 것 같이
모두가 삭막합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 주신 아름다운 작품
다시 한 번 추억 해 봅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작가님!

안기준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랫만에  뵙네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끊임없는 열정으로 보여주시는
시인님의 향기가
빛나는 악보속에 봄꽃같이 달콤합니다
길섶에 도란도란 내려앉은 꽃잎처럼
시적표현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한폭의 그윽한 동양화를 감상하듯
마음 따스하게 머무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색색의 꽃향기 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에 비피해는 없으시죠?
이쪽 도 산 돈네라 가끔 밤이면 고란이가 나오곤 하지요

개을물은 졸졸졸 계절은 그대로라고
속삭여 주네요  우리 시인님 뵙기 위해 창방은
잘 기웃 거려 봅니다  시인님 작품 여전히 우창방의
주인이라 마음으로 박수를 드리고 옵니다
바쁜 틈 다 저처놓고 날 찾아 반겨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Total 18,423건 110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973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 08-02
1297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2 08-02
1297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3 08-02
129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08-02
129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08-02
1296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3 08-02
12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 08-02
12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 08-01
129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5 07-31
1296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4 07-31
1296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3 07-31
1296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2 07-31
1296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3 07-30
1296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2 07-30
129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2 07-29
12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3 07-29
12957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 07-29
129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3 07-28
129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 07-28
1295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2 07-28
12953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4 07-27
1295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2 07-27
129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6 07-27
1295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3 07-26
129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3 07-26
1294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2 07-26
129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3 07-26
129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 07-26
1294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4 07-25
129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2 07-25
1294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2 07-25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4 07-25
1294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3 07-24
1294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3 07-24
12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 07-23
129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 07-23
129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5 07-22
1293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7-22
12935 모바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 07-22
1293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2 07-21
129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4 07-20
129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5 07-20
1293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3 07-19
129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 07-19
129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3 07-19
1292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2 07-19
129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3 07-19
1292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3 07-19
1292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3 07-19
1292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4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