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동해의 독도는 잘 잤을까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77회 작성일 20-07-31 08:10 본문 .. **必死則生 必生則死 "필사즉생 필생즉사"**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충무공,,이순신" (왜적들을 상대로 "죽을 각오로 싸운다면 살것이요 비굴하게 살을려고 싸울 것이라 면 죽을 것이다" ) 홍익인간 과,,,하얀 호수의 붉은 빛과 청옥으로 빚은 슬기(태극기).. 내 나라를 찬탈 할때의 일장기(욱일기)를 사용하는 일본의 숨은 속샘은 무엇인가? 일본은 저런 일장기를 사용하던 역사를 또다시 만들면 안된다, " 3.1일" 정신을 기리며... 독도는 우리의 땅이다!!! 추천2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31 18:04 데카르트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제 속에 다시 한번 눈을 번쩍 뜨게 하네요 독도는 우리땅 우리의 것 각성 하라 왜치고 싶은 곳 우리를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태극기를 흔듭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제 속에 다시 한번 눈을 번쩍 뜨게 하네요 독도는 우리땅 우리의 것 각성 하라 왜치고 싶은 곳 우리를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태극기를 흔듭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50 몇년을 두고 올려보는 독도 내사랑,,독도는 우리땅,, 독도,, 눈이 따갑도록 그려 왔으나 아직도 저들의 야욕은 끊이지를 않고 몹시 야윈것 같은 동해의 내사랑 독도가걱정 되어서 입니다 이렇게 라도 저들의 야욕이 멈춘다면 행복 할겝니다. 절절히 쓰여주신 시인님의 마음을 깊게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십시요 몇년을 두고 올려보는 독도 내사랑,,독도는 우리땅,, 독도,, 눈이 따갑도록 그려 왔으나 아직도 저들의 야욕은 끊이지를 않고 몹시 야윈것 같은 동해의 내사랑 독도가걱정 되어서 입니다 이렇게 라도 저들의 야욕이 멈춘다면 행복 할겝니다. 절절히 쓰여주신 시인님의 마음을 깊게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십시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43 독도를 아끼는 마음이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이런 글이 안 나오지요 육군 병장은 아니 것 같고 투 스타입니다.ㅎ 건강 챙기시고 늘 평안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최연대 시인님,^^ 독도를 아끼는 마음이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이런 글이 안 나오지요 육군 병장은 아니 것 같고 투 스타입니다.ㅎ 건강 챙기시고 늘 평안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최연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58 안녕하십니까 꿈에도 그려 오던 우애 / 시인님 반갑답니다 어느땐 강인한 조언으로 어느땐 깊고 심오한 시향으로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의 씨앗은,, 전날에 장엄한 두바위의 위용과 위풍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의 행복이고 저에게는 지워지지 않은 그리움입니다 정말 뵙고만 싶은 우애 / 류충열 / 시인님 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맨트로 오셨습니다,,ㅎㅎ 육군 병장 최병장(최연대)을 투스타로 만드셨습니다 ㅎㅎ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꿈에도 그려 오던 우애 / 시인님 반갑답니다 어느땐 강인한 조언으로 어느땐 깊고 심오한 시향으로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의 씨앗은,, 전날에 장엄한 두바위의 위용과 위풍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의 행복이고 저에게는 지워지지 않은 그리움입니다 정말 뵙고만 싶은 우애 / 류충열 / 시인님 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맨트로 오셨습니다,,ㅎㅎ 육군 병장 최병장(최연대)을 투스타로 만드셨습니다 ㅎㅎ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Total 18,423건 110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973 커피 / 운산 김기동 댓글+ 1개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 08-02 12972 추억이 그리운 날/淸海, 이 범동 댓글+ 4개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2 08-02 12971 ☞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 류충열 댓글+ 5개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3 08-02 12970 오늘 시간 / 노정혜 댓글+ 3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08-02 12969 장미 곁에서 / 박종영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08-02 12968 젖은 편지 / 양현근 (gif) 댓글+ 3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3 08-02 12967 노을 빛 같은 마음으로 /김용호 댓글+ 1개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 08-02 12966 아무 말 못하는 그리움/안귀분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 08-01 12965 그흑한 네, 있음에 / 淸草 배창호 ㅡ포토 용소 댓글+ 6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5 07-31 12964 너는 나의 사랑의 동반자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댓글+ 8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4 07-31 12963 비오는 날 창가에서/세영 박광호 댓글+ 4개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3 07-31 열람중 밤새 동해의 독도는 잘 잤을까 / 워터루 댓글+ 4개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2 07-31 12961 눈 내리는 날 / 양현근 댓글+ 4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3 07-30 12960 고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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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31 18:04 데카르트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제 속에 다시 한번 눈을 번쩍 뜨게 하네요 독도는 우리땅 우리의 것 각성 하라 왜치고 싶은 곳 우리를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태극기를 흔듭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제 속에 다시 한번 눈을 번쩍 뜨게 하네요 독도는 우리땅 우리의 것 각성 하라 왜치고 싶은 곳 우리를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태극기를 흔듭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50 몇년을 두고 올려보는 독도 내사랑,,독도는 우리땅,, 독도,, 눈이 따갑도록 그려 왔으나 아직도 저들의 야욕은 끊이지를 않고 몹시 야윈것 같은 동해의 내사랑 독도가걱정 되어서 입니다 이렇게 라도 저들의 야욕이 멈춘다면 행복 할겝니다. 절절히 쓰여주신 시인님의 마음을 깊게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십시요 몇년을 두고 올려보는 독도 내사랑,,독도는 우리땅,, 독도,, 눈이 따갑도록 그려 왔으나 아직도 저들의 야욕은 끊이지를 않고 몹시 야윈것 같은 동해의 내사랑 독도가걱정 되어서 입니다 이렇게 라도 저들의 야욕이 멈춘다면 행복 할겝니다. 절절히 쓰여주신 시인님의 마음을 깊게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십시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43 독도를 아끼는 마음이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이런 글이 안 나오지요 육군 병장은 아니 것 같고 투 스타입니다.ㅎ 건강 챙기시고 늘 평안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최연대 시인님,^^ 독도를 아끼는 마음이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이런 글이 안 나오지요 육군 병장은 아니 것 같고 투 스타입니다.ㅎ 건강 챙기시고 늘 평안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최연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 22:58 안녕하십니까 꿈에도 그려 오던 우애 / 시인님 반갑답니다 어느땐 강인한 조언으로 어느땐 깊고 심오한 시향으로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의 씨앗은,, 전날에 장엄한 두바위의 위용과 위풍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의 행복이고 저에게는 지워지지 않은 그리움입니다 정말 뵙고만 싶은 우애 / 류충열 / 시인님 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맨트로 오셨습니다,,ㅎㅎ 육군 병장 최병장(최연대)을 투스타로 만드셨습니다 ㅎㅎ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꿈에도 그려 오던 우애 / 시인님 반갑답니다 어느땐 강인한 조언으로 어느땐 깊고 심오한 시향으로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의 씨앗은,, 전날에 장엄한 두바위의 위용과 위풍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의 행복이고 저에게는 지워지지 않은 그리움입니다 정말 뵙고만 싶은 우애 / 류충열 / 시인님 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맨트로 오셨습니다,,ㅎㅎ 육군 병장 최병장(최연대)을 투스타로 만드셨습니다 ㅎㅎ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