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꽃/정심 김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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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하이얀 꽃길 / 정심 김덕성
하얀빛 속에 붉은 빛이 감도는
차분한 네 얼굴이
너무 순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기에.
네 이름을 순정이라 하고 싶다
네 빛깔 너무 곱고 은은해
봄의 순정을 들어내는 사랑의 꽃
순결한 사랑을 일러주는
너의 미소 너무 예쁘다
사랑이 피는 순정의 꽃으로
벌써 꽃비가 되어 나의 가는 길에
하이얀 카펫을 펴 놓은 꽃길을
난 사랑스럽게 사뿐사뿐 밟는다
이맘때면 산야에 피는 너
나의 마음에도 곱게 피어 있기에
내 사랑 선을 닮았구나
순정의 여인 벚꽃이여
은영숙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님
안녕 하십니까? 더운 날씨입니다
복날입니다
삼계탕 택배요 시인님! 기운 내십시요
시인 김덕성 시인님께서 펼처놓은 하이얀꽃길//
즐겁게 걸어보고 갑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풀피리 최영복 작가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님 시인 님
부족한 제 글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꾸며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하십시다.
놀라운 솜씨 깊은 찬사와 함께
큰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이 초복입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인님 감사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