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가고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날은 가고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78회 작성일 20-06-06 20:48

본문

    봄날은 가고 / 은영숙 진달래 철쭉은 지고 담장에 넝쿨 장미가 빨갛게 얼굴 디밀고 향나무 즐비한 숲 그 밑에 사철나무 줄 서고 벌 나비 춤추며 설레던 봄날 연초록 진초록 우거지는 산야 먼 산에 아지랑이 고운 날 임과 함께 걸어 봤던 그 길 갯바위 틈에 서서 재잘대던 날 미더웠던 손 잡아주고 꿈처럼 즐거웠던 추억 속 나들이 봄은 내 곁을 떠나가는데 뒤 돌아 매달리는 삶의 뒤안길에 주홍빛 추억은 잠겨 버린 심해의 산호초 은빛 갈대의 서리 내린 회상 아사 간 세월 시려오는 가슴 이슬 맺힌 검은 눈동자에 그날의 봄을 불러본다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900" height="800" src="http://cfile211.uf.daum.net/media/9959DD455AC99C3C3C873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noscale"><div style="left: -10px; top: -97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바탕" style="font-size: 9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봄날은 가고 / 은영숙 진달래 철쭉은 지고 담장에 넝쿨 장미가 빨갛게 얼굴 디밀고 향나무 즐비한 숲 그 밑에 사철나무 줄 서고 벌 나비 춤추며 설레던 봄날 연초록 진초록 우거지는 산야 먼 산에 아지랑이 고운 날 임과 함께 걸어 봤던 그 길 갯바위 틈에 서서 재잘대던 날 미더웠던 손 잡아주고 꿈처럼 즐거웠던 추억 속 나들이 봄은 내 곁을 떠나가는데 뒤 돌아 매달리는 삶의 뒤안길에 주홍빛 추억은 잠겨 버린 심해의 산호초 은빛 갈대의 서리 내린 회상 아사 간 세월 시려오는 가슴 이슬 맺힌 검은 눈동자에 그날의 봄을 불러본다</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은 가고  타는듯 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칼라꽃 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우리 작가님!
많이 뵙고 싶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삭막 하지만 일손이 바쁜 시기지요
오늘도 그리움 안고 작가님의 작품에
사랑을 놓아봅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 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론 선선하고 낯엔 너무도 뜨거운
일교차심한 여름날씨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에 편지지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을 뵙고 싶기에 작가님의 영상을
많이 좋아해서 자주 찾아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을 자주 즐깁니다  사랑하기때문의 표현 입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이렇게 자주뵈오니 너무 좋습니다
제가 작가님게 드린 카라꽃 헌시도 영상을 만들찌 몰라서
못 만듭니다  작가님께서 가르쳐 주시면 좋겠어요
작가님께 떼써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응원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생각 해 봐 주세요 ㅎㅎ 송구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Total 18,423건 11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82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2 06-20
1282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06-19
128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2 06-19
128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 06-19
128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4 06-19
1281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7 06-19
128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6-18
12816
낙양읍성 . 댓글+ 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 06-18
1281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 06-18
128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7 06-18
128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4 06-18
1281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 06-18
128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4 06-18
12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6-17
128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3 06-17
128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2 06-17
12807 모바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6-16
1280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4 06-16
1280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2 06-16
128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3 06-16
12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6-15
12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 06-15
128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2 06-14
128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2 06-14
127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2 06-14
127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2 06-14
1279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5 06-12
127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2 06-11
12795
임진각 들력. 댓글+ 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 06-10
127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2 06-09
12793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6-08
127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5 06-08
12791
달력시 댓글+ 1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6-08
127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5 06-07
12789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4 06-07
12788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 06-07
1278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5 06-07
1278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3 06-07
1278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4 06-07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3 06-06
127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2 06-06
127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2 06-06
127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3 06-05
127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3 06-05
1277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2 06-05
127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3 06-04
1277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2 06-04
12776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 06-04
127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6-04
127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2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