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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어서 울었다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25회 작성일 20-06-2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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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2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나  얼마나  사랑했으면  또 잊을수가 없었다면
 이토록 애절한 마음의  표현을  요 .
 
 비록 한 표현의 시  이지만  넘 가슴의  와 닿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잎싹* 映像Image-作家님!!!
"워터루(데카르트)"詩人님의 詩香,"못`잊어서 울었다"를 吟味하며..
"메밀꽃"任의 感興과,같은心情으로~느꼈습니다`如..眞實한,사랑의意味..
 哀切한 表現의詩香,아름다운 映像詩畵에~感謝오며..늘,健康하고 幸福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의 고운 댓글  감사히 읽고 있어요
 그래요
 이시는  워터루 님의  고운 시로  구구절절히  사랑의 아품을 엮어놓으신
 작품이  너무 좋아서  저도 마음아파서  옮긴  시입니다
 안박사님 도  같은 마음으로 이ㅣㄺ으셨다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원에서 묻어 나는 아름다운 영상의 극치가 더 내 마음을 울립니다
그렇게 크지도 못한 글을 이처럼 곱게 음미해서 극찬해 놓으셨습니다
작가님의 아름다운 큰 마음을 감사하며 창작시는 작품마다
찬란한 칭송과 발전과 무한한 행복 가득하십시요,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감사합니다,"추천 올리고 갑니다"

못잊어서 울었다 / 워터루

잊어서 잊을수 있다면 (애당초 잊을수 있었다면)
애당초 잊으려고 해 볼것을( 애당초 잊으려고 했어야 했는 것을)
강가에 홀로 있어 마음 쓰리다
아파서 흘린눈물 달빛에서 젖고( 아프도록 젖은 달빛에도 내 눈물에서 당신은)
산산히 부서지는
당신 모습을 (산산히 부서저 가는 모습입니다)
잊어서 잊은다면 잊어 봤어서 (잊어서 잊을수 있는 당신이라면 있어 봤어서 연습을 해 봤어서)
지금쯤은 잊었다고 말하고 살걸 (진즉에 그렇게  잊고 살아서 아프지 않았을 것인데..)
아직은 ( 잊을려고 연습을 못해 봐서 마음이 더 아픕니다)
못잊어서
흐르는 눈물에
동그랗게 모여드는
당신 얼굴만 (흐르는 눈물 속에서 당신의 얼굴은 동그랗게 동그랗게 모여서 옵니다.....)

메밀꽃산을 / 영상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울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님 전  님의 시가 넘 넘  마음의 닿아서  나도한 마음아파집니다
 애절한 사랑의  미련  잊지못하고  눈물흘리면서  애시당초  만나지나 말것을 요

 전 어느 영하 작가분이  이 시의 걸맞게  영화 한편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초상 / 워터루

돌아오고
떠나가는 강물위에
배 하나가 떠있다
돌아오는 사람은
떠나가는 사람은
서로가
간직해온 무언으로의
침묵을 삼키며
돌아오는 미련이
종잇장 처럼 가벼워도
아프고 쓰라린 고독 보다는
차라리 그리움 같은 애증
떠나면
돌아오면 그럴것이
미련 때문이라 했어도
배 밑장에서 새어드는
강물을 퍼 던지며
다시 돌아오면 또
그렇게 사랑을
죽도록 해봐야지
*******************
좋은 오늘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같은 사람들 중에  어찌 시인님들은
 이토록 시를  잘쓰시는지  알수가 없고
 전 다만  신기할뿐입니다 .
 조만간  영상 꾸며 볼께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고  제가 기억하고 있는 시인중에도
그리움 통나무집 하나짓고 /함동진
 . 시인님도  참  머리속에  간직하고 푼
 시어가  영원히 간직하고푼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워터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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