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있어 / 은영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운 사람 있어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57회 작성일 20-05-13 14:47

본문

      그리운 사람 있어 /은영숙 청명한 하늘 높이 기러기 떼 날아가네 짝 잃은 외기러기 어디를 찾아 가는 것일까 그리움 속에 나르는 구름 소박한 가슴에 채워지는 욕망 노을 속에 그려진 그리움의 모퉁이 그리운 사람있어 가슴 시린 세월의 바다 보라색 물보라의 정적 속에 잠긴 그대 목소리 보고픈 사람아 서녘 하늘 검은 산 나목이 울고 기억의 흔적 안에 서리는 아픔 그리운 사람 있어 서성이는 밤 행여 훈풍에 품어 줄 것만 같은 그리운 사람아 외기러기 나르는 하늘 산자락에 쌓인 눈서리 저녁 안갯속에 희미한 그림자 나 이렇게 그리운 사람 있어 언약 없는 기다림에 눈물 머금고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MedNNJ_SkyM?autoplay=1&amp;loop=1&amp;playlist=MedNNJ_SkyM&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리운 사람 있어 /은영숙 청명한 하늘 높이 기러기 떼 날아가네 짝 잃은 외기러기 어디를 찾아 가는 것일까 그리움 속에 나르는 구름 소박한 가슴에 채워지는 욕망 노을 속에 그려진 그리움의 모퉁이 그리운 사람있어 가슴 시린 세월의 바다 보라색 물보라의 정적 속에 잠긴 그대 목소리 보고픈 사람아 서녘 하늘 검은 산 나목이 울고 기억의 흔적 안에 서리는 아픔 그리운 사람 있어 서성이는 밤 행여 훈풍에 품어 줄 것만 같은 그리운 사람아 외기러기 나르는 하늘 산자락에 쌓인 눈서리 저녁 안갯속에 희미한 그림자 나 이렇게 그리운 사람 있어 언약 없는 기다림에 눈물 머금고 </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 있어 /은영숙

청명한 하늘 높이 기러기 떼 날아가네
짝 잃은 외기러기
어디를 찾아 가는 것일까

그리움 속에 나르는 구름
소박한 가슴에 채워지는 욕망
노을 속에 그려진 그리움의 모퉁이

그리운 사람있어 가슴 시린
세월의 바다 보라색 물보라의
정적 속에 잠긴 그대 목소리 보고픈 사람아

서녘 하늘 검은 산 나목이 울고
기억의 흔적 안에 서리는 아픔
그리운 사람 있어 서성이는 밤
행여 훈풍에 품어 줄 것만 같은 그리운 사람아

외기러기 나르는 하늘
산자락에 쌓인 눈서리
저녁 안갯속에 희미한 그림자
나 이렇게 그리운 사람 있어
언약 없는 기다림에 눈물 머금고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애잔함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을~^^
다시금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음악이 나를 울리네요  홀로 우는 외기러기
언제나 눈물이 앞서게 되는데요
바닷가에 서서 갈매기를 봐도 눈물이요
산숲에 나는 방우새를 봐도 눈시울 적시고
석양의 노을 을 봐도 눈물이 울고 ~~~~

우리 작가님을 안아봐도 반가움에 울고
곱게 빚은 영상편지지에 그리움에 울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노래는 등대 스승님께서 배경음으로 담았던 노래입니다~^^
너무 좋아서 물어 보았지요~^^

은영숙 시인님~^^
비 내리는 오후에 마음까지 센치해지네요~ㅎ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며 소망을 저 버리지 않았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세월은 그대로인데 인생이 가는 걸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름다움이 또 있다 해도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다 하렵니다
하늘이 주는 자연을
감성에 실어 누리는 행복이 그만입니다
이 밤도 화평한 누리는 시간으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 님

어서 오세요 존경하는 우리 작가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리앙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귀한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우애 류충열 작가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새삼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우애 류충열 시인님~^^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Total 18,423건 115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72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7 05-19
127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7 05-19
1272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05-19
127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2 05-19
127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2 05-19
12718
꽃 - 김태운 댓글+ 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4 05-18
127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 05-18
127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5 05-17
1271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6 05-17
127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6 05-17
1271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3 05-17
127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5 05-16
12711
봄 / 강요훈 댓글+ 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2 05-16
12710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4 05-16
127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6 05-16
1270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3 05-16
12707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 05-16
127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2 05-16
127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9 05-15
127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7 05-15
12703 모바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5-15
1270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3 05-15
12701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1 05-15
127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5 05-13
126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 05-13
1269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3 05-13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4 05-13
1269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6 05-13
1269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05-13
126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5 05-12
12693 모바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5-12
1269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5-12
126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5 05-11
126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2 05-11
126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 05-11
1268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2 05-10
1268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5 05-10
126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4 05-10
1268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6 05-09
1268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2 05-09
126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5-09
126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5-09
126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5 05-09
126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6 05-09
126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1 05-08
126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3 05-08
1267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5 05-08
126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2 05-08
126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4 05-07
126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4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