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그리움에 / 은영숙 ㅡ 포토 리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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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보랏빛 그리움에 / 은영숙
화들짝 잠을 깨어 꿈길을 보네
몽환 속에 찾아온 그대의 음성
삶의 끝자락에 울부짖던 허허로운 미소
노을 고운 능선 애련히 바라보는 너의 모습
동화 속에 만난 아름다운 백로처럼
서러운 몸짓, 날 버리고 가지 마오
힘없이 등 돌리려는 그리움 한 자락
내 창가에 진초록 초여름 하현달
흔드는 바람되어 가슴 깊은 전율 속에
아려 오는 각혈처럼 외로움의 신음 소리
폐부 깊숙이 등불 되어 새겨진 다정한 벗
너의 눈빛 벼랑 끝 멍든 아픔의 고뇌
고사목 되기엔 아직 요원한 신록의 삶
가지 마오 친구야! 멀리 있어 아픈 가슴
그림자처럼 너를 안고 이정표 없는 비망록
보랏빛 그리움에 여며보는 마음의 등불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시죠??!!
반갑고 반갑습니다
낼 하고 모래 병원 나들이로 6과를 라운딩 하고
돌고 올 생각을 하니 끔찍 하게 생각 됩니다
모든것이 허무하기만 합니다
언제까지 코로나로 힘든 삶 속에 세월을 보내야 하는지
한 편 서럽기도 합니다
우리 작가님의 포토는 항상 제가 감성으로 상통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작가님 보다 먼져 살짝 집어 오는데
많은 양해 부탁 합니다
병원 나들이에 마음이 착잡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애잔함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요즘 바람이 엄청 불어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신 데도 어김 없이 사랑의 흔적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기도 해 주신 덕으로 병원 나들이 무사이
끝내고 돌아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연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