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비 오는 밤 / 은영숙 ㅡ 포토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 비 오는 밤 / 은영숙 ㅡ 포토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36회 작성일 20-04-20 14:30

본문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2.uf.daum.net/image/99368D3C5E9D2F64050B4B"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945" exif="{}" data-filename="봄비(큐님)200.gif"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src="http://cfile204.uf.daum.net/attach/174270264B83C3EB498F84" type="audio/mpeg" style="width: 0px; height: 0px;" loop="-1" volume="0"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0px="" 0px;="">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비 오는 밤 / 은영숙

삭막을 토해내는 대지위에
봄비가 내린다.
메말랐던  나목에 생명수처럼
어제 오늘 목축인 산 숲

연녹색 진녹색 꽃봉오리처럼
소담스럽게 몽실몽실 옷을 입고
온갖 새들의 둥지 틀고

모양새를 갖춘 산봉우리마다
소리 없이 조용히 비는 내리고
화단의 앵두 빛 꽃 잔디 벌 나비의 유혹

개울가 물소리에 개구리의 널뛰기
운무 자욱한 산 능선 철새들의 순례길
맴돌아 안개 타고 가는 길 어디인가?

베란다 난간에 눈물처럼 맺힌 빗방울
추녀 끝에서 빈 가슴 달래주는 동박새의
눈물인가? 수런대는 비의 울음
헛헛한 메아리 되어!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자주 뵙고 싶고 그립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삭막해 진 봄날이지만
꽃은 여전히 피고 지고 제 할 짓은 다 하고 있습니다
가물었던 산천에 봄 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 줍니다
초록 잎이 여름으로 가기위해 몸단장을 합니다

봄꽃은 바람타고 훨 훨 다음을 기약하고 손사래 흔들고 떠나 가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저장 해 놓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편 1편 1장-6장

1장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꽤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장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장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장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의 나는 겨와 같도다

5장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장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지나간 하루였지요
때를 따라 비를 내리는 걸 보면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인간은 축복을 받았고 저주도 받았지만,
다 나 하기에 따라 달러 있지요
올려진 작품에 음원을 음미하며 좋은 작품
감상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이 밤도 평안한 밤 되세요,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존경하는 우리 가가 시인님!
자주 뵈오니 참으로 더욱 반갑고 의지가 됩니다

늘상 성서의 말씀 속에서 자아 성찰의
깨우침을 주시고 용서와 심판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기에
참는 자에겐 복이 있나니  범사에 감사 하며
어려운 이웃을위해 기도하는 삶을 간구 하면서
하늘의 문을 향하여  알곡이 되려고 깨어 있으려고 기도 합니다

작가님의 댓글에서 언제나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 속에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늦은 밤 가르침 주시어 영혼의 살찌움 채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기도 부탁 드립니다

우애 류충열 작가님 !~~^^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란다 난간에 눈물처럼 맺힌 빗방울,
왠지 가슴 찡하게 메아리로 들리는 것 같습니다.
봄비!
산야의 푸르름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시인님 계신 곳이
글쓰기에 더할나이 없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음원이 참 애틋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이곳은 보이는 것은 샛강 처럼 흐르는
개울가에 가끔 두루미가 앉았다가 날아가고
베란다 난간에는 온갓 새 들이 아침 점호를
하고 앉아 있다가 갑니다
인적이 드문 산간 마을  적적 해서
때로는 우울 증이 걸리기 쉬운 곳이지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Total 18,423건 11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6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3 04-25
126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5 04-25
1262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5 04-25
126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1 04-25
126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 04-25
12618
찔레꽃 댓글+ 2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4-25
12617
비 / 오영록 댓글+ 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3 04-25
126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4-25
1261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4 04-24
126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4 04-24
1261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 04-24
126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3 04-24
1261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 04-24
12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 04-23
126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 04-23
126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2 04-23
12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4-23
12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4-23
126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5 04-23
126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4 04-22
1260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3 04-22
12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4-22
1260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 04-22
126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21
12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 04-20
125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 04-20
12597
자목련 댓글+ 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 04-20
125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3 04-2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3 04-20
125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2 04-20
125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4 04-19
1259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5 04-19
12591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4-19
12590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4-19
125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2 04-19
125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4 04-19
12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4-19
12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4-19
125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2 04-18
125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 04-18
1258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4 04-18
125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2 04-18
125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4-18
125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4-18
12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 04-18
12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4-18
1257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7 04-18
1257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6 04-17
125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5 04-17
125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4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