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로 바보처럼 / 은영숙 ㅡ 포토 리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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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삶의 여로, 바보처럼 / 은영숙
무심코 달려가는 세월
아장걸음부터 시작의 길을 나선다.
자연의 순리 속에 들에 핀 야생화 곱고
피고 지는 꽃들의 향기 누리를 사치하고
벌 나비들의 함성에 꽃술의 희열 만개의 꿈
바람비의 시샘 에 백야처럼 몸부림 의 상처
일렁이는 바다 산호초의 안온하던 둥지
안기고 안아보는 꽃등의 허니문처럼
백년인들 어떠리? 다소곳한 순애
희로애락, 환승 열차는 쉼 없이 가자하네.
한 시절 즐기리라 한 치 앞 모르는 착각의 오류
전설처럼 남겨진 소외된 삶의 여로
영혼의 배고픔에 상처 안고 바라보네.
응시의 빈 공간 바보처럼 외로운 행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기도 갈 곳은 어디
빛바랜 세월의 불연속선
추녀 밑 밤바람이 시리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뵙고 싶고 그립습니다
자연의 순리따라 봄은 소리 없이 우리 곁에
찾아 오건만 불청객의 방해 받아 방콕 신세가
됐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하고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제 맘대로 모셔왔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