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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앞에 놓고 / 은영숙 ㅡ 포토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28회 작성일 20-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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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7.uf.daum.net/image/997DBC475E910A6218B23D"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945" exif="{}" data-filename="커피마시며(리앙)10.jpg"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width="1" height="1"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30/98/2008-11-30_19-15-59.wma" type="audio/x-ms-wma"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volume="0" loop="-1" autostart="TRUE" samedomain"="">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 한 잔 앞에 놓고 / 은영숙

그대와 나 차 한 잔 마셔봐요
모든 시름 털어 버리고
샛노란 깃털의 새처럼 자유로운 비상

웃음 가득 머금고 마음을 열어 보아요
내 눈 속에 타는 듯 환한 촛불 밝히고
그대의 마음속 찬란한 꿈길을 걸어요.

정열의 사랑으로 내 이름  불러 보아요.
차 맛이 비단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요
긴 고행의 비탈길도 폭풍의 여로도

뜨거운  그대 온기  모락모락 녹이고
차를 마셔요, 당신과 나의 사랑
장미 빛  포옹 안아 주세요

가슴에 새긴 문신처럼 그대 안에 담아 주세요.
찻잔 속에 그려진 당신과 나 향기로운 입맞춤.
우리의 마지막 외등이 꺼질 때 까지 이렇게!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잉~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불청객땜문에  봄놀이도 할 수 없고 방콕 놀이지만
계절의 순리는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 오네요
이곳도 봄꽃이 만발 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하시고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작가님의 서제를 뒤져서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정과,
정열이 온통 우러난 차 맛이 너무나 감미로울 것 같습니다.
사랑의 향기 담뿍,
예까지 스며듭니다.
외등이 꺼지더라도
끝없는 그 마음은 영원을 향하리라 믿습니다.

고운 주말 되시고요..
오늘은 사전 투표 마지막 날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귀한 걸음하시고 과찬의 글로
용기 실어주시고 리앙~ ♡작가님의
아름다운 포토 이미지와 함께 해 주시어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이렇듯 고운 시를 찻잔에 스민 향기처럼
자연스럽고 감칠맛나게
풀어내시는 분은 시인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은은한 불빛아래 자유로운 비상을 꿈꾸며
서로의 온기로 반짝이는 눈빛으로 마주한 사랑
새벽녁 꿈결처럼 아련한
황홀한 속삭임에 푹 젖어 감미롭게 
같이 한 시간이었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향기로운 봄꽃같은 사랑 가득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요즘 하시는 일은 지장 없으신지요??

바쁘신 걸음 틈내시고 찾아 주시고
과찬으로 힘을실어 주시고
공감 속에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이 4월이지요, 4월은 잔인한 달이라서 그렇게 표현 하셨군요
"우리의 마지막 외등이 꺼질때까지 그렇게 " 말입니다 잔인 히시군요 ㅎㅎ
은영숙 시인님의 변화한 시 향기에 잠시 머물다 가렵니다
마지막 외등이 켜지면 가야할 길이 밝겠지요 저도,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 추천한개 올려놓고 총총하게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부족한 글에 공감으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귀한 응원으로 용기 불어 넣어
주시어 힘이 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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