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는 오는데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랑비는 오는데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51회 작성일 20-03-10 17:12

본문

가랑비는 오는데 / 은영숙


하늘에 외롭던 낮달은 구름 속에 숨고

을 시 년 스런 바람은 쌀쌀하다갈색 가랑잎

이리저리 구르고 가랑비가 조용히 내 린 다

거리엔 인적도 성글 하고 불 밝힌 승용차들이 달리기 적당하다 비에 젖은 이파리 젖은 옷

바람에 털고 둥지 찾아 날아가는 까치들의

노랫소리 꽃샘추위 나목의 음산한 날갯짓

가는 겨울을 슬퍼하며 울어주는 가랑비

하늘도 울고 땅도 방울방울 통곡하는가?

다시 만나자고 흔들어주는 사철나무 벗겨 버린 은행나무 목욕 재개하고 안녕을 다짐하며 내일을 기다리며 비는 소리없이 내리고 또 내리고!  

추천2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p><embed width="700" height="500" align="right"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9962A03B5CCDB94507F7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70px; top: -76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1px; top: 320px; width: 312px; height: 28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가랑비는 오는데 / 은영숙</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 <br></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하늘에 외롭던 낮달은 구름 속에 숨고 </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을 시 년 스런 바람은 쌀쌀하다<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갈색 가랑잎 </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이리저리 구르고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가랑비가 조용히 내 린 다 </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 거리엔 인적도 성글 하고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불 밝힌 승용차들이 달리기 적당하다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비에 젖은 이파리 젖은 옷 </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바람에 털고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둥지 찾아 날아가는 까치들의 </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노랫소리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꽃샘추위 나목의 음산한 날갯짓 </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가는 겨울을 슬퍼하며 울어주는 가랑비 </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 하늘도 울고 땅도 방울방울 통곡하는가? </b></span></font></span></p> <p><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 다시 만나자고 흔들어주는 사철나무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벗겨 버린 은행나무 목욕 재개하고 <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style="line-height: 18px;"><b>안녕을 다짐하며 내일을 기다리며 비는 소리없이 내리고 또 내리고! &nbsp;</b></span></fon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span></b></span></font></span></b></span></font></span></p></div></div></tr></tbody></table> <center><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25.uf.daum.net/original/99FBEC3E5CCDB9E707D3A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추천2 </center></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랑비는 오는데 / 은영숙

하늘에 외롭던 낮달은 구름 속에 숨고
을 시 년 스런 바람은 쌀쌀하다
갈색 가랑잎 이리저리 구르고
가랑비가 조용히 내 린 다

거리엔 인적도 성글 하고
불 밝힌 승용차들이 달리기 적당하다
비에 젖은 이파리 젖은 옷 바람에 털고
둥지 찾아 날아가는 까치들의 노랫소리

꽃샘추위 나목의 음산한 날갯짓
가는 겨울을 슬퍼하며 울어주는 가랑비
하늘도 울고 땅도 방울방울 통곡하는가?

다시 만나자고 흔들어주는 사철나무
벗겨 버린 은행나무 목욕 재개하고
안녕을 다짐하며 내일을 기 다 리 며
비는 소리 없이 내리고 또 내리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계신곳은 코로나19에서 무탈 하신지요?

이곳은 어제부터 조용히 조용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나목에 목욕 시키고 뿌리근에 물세레로
봄꽃의 생기 주려고 비는 산 기슭을 타고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 하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마침 영상시방에 들어오니..
시인님이 계셔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저는 무탈하게 잘있습니다..
그동안 컴도 핸폰도 멀리한탓에
눈건강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상 ,,,
시인님의 열정적인 작품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지런하시고..
끊임없는 마음의 샘물을 퍼내어..
향필하시는 시인님의 일상에..
존경과 사랑을 보내지 않을수가 없지요..

멋지게 잘 쓰셨습니다..
내도록 코로나 이겨내시고..
꿋꿋하게 지내시기 기도 드립니다...
마음이 부자인 이가..진짜 부자입니다..
건강하셔요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꿈인듯 새로워라!!!

코로나 때문에 세계적으로 어수선 합니다
작가님의 안위를 늘상 걱정 하고 있습니다
눈건강도 주님의 축복 속에 쾌유 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투병 중인 딸의 건강 때문에 주님께
매달려 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걸음으로 오시어 힘을 실어 주시니
더할 나위없이 행복 합니다
귀한 작품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自然詩人님!!!
"큐피트"作家님의,映像에 擔겨진~詩香을,吟味하며..
"은영숙"詩人님의 近況을,斟酌을 하면서~幸運을,祈願요..
"가랑비는 오는데"로,表現하신 心響을~眞心으로,感受합니다..
"큐피트"作家님도,安寧하시군`如!康寧하시기를,眞心으로 祈願여..
"은영숙"詩人님!&"큐피트"作家님!"Corona19"主意!늘,安`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예전에 오른팔 골절로
고생했던 곳이 다시금 통증이 와서 컴의 사용이
원활 하지 못해서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찾아 주시고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靑草/이응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내리는 비에 코로나 그 놈이 싸악~ 씻기도 쫓겨 났으면 좋겠네요
고운 작품 즐감입니다.
큐피트 화살님 고운 영상작품에 시인님의 화음 걸작입니다.
코로나 잘 넘어가길 기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靑草/이응윤 님

어서 오세요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시인님!

코로나로 도처에 어수선 한 시국에
귀한 걸음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이응윤 시인님!

Total 18,423건 122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 03-14
1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3-14
123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4 03-13
123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4 03-13
12369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3-13
1236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3-13
123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3-13
12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3-13
123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3-13
12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13
12363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 03-12
123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2 03-12
12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2 03-12
1236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6 03-12
1235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5 03-12
123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3-12
12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3-12
12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 03-12
12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3-12
123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4 03-11
1235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 03-11
123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3-11
12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 03-11
12350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4 03-11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4 03-10
12348
설중매 댓글+ 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3-10
123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 03-10
123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 03-10
123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5 03-10
123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3-10
123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3-10
12342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09
1234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 03-09
12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3-09
1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 03-09
1233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3 03-08
123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 03-08
123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5 03-08
123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7 03-08
123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3-08
1233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3 03-08
123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2 03-08
12331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 03-08
12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3-08
123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03-08
123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2 03-08
123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2 03-08
123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5 03-07
123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 03-07
123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 03-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