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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비의 봄날에 / 은영숙 ㅡ 포토 물가에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50회 작성일 20-03-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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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99BD664F5E68B4232806A3"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945" exif="{}" data-filename="선유도(물가에아이)22.jpg"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iframe width="0" height="0" src="https://www.youtube.com/embed/wpnr7GVONO4?amp;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iframe>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비의 봄날에 / 은영숙

하늘거리던 봄빛 침묵은
희뿌연 안개비에 설레는 나목
이슬비 대지위에 목마름 풀고

청 보리 파란 들녘 안개 덮인 둑 방길
미루나무 연초록 눈뜨는 속삭임
모락모락 물안개 밀려오는 호수의 풍광

봄비 속에 꽃잎 열고 이슬 맺힌 눈물인가
앞산 뒷산 진달래 봉긋한 꽃 술
풀어 젖힌 옷섶에 봄비의 향연

바람에 흔들리는 벚꽃나무 가로수 길
꽃비에 젖는 동그란 마음, 한 폭 의 수채화
채록하는 사랑의 눈빛 안개 속에 몽환으로 깔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요즘 어수선한 친입자 때문에 세계가
어지럽습니다  잠잠해지고 물러가기를 기대 합니다
우리 방장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제 유년의 추억 속을 이곳에 초대 해 봅니다

고운 포토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코로나 19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學窓時節의 그리움에 ,"maggi의 追憶"을 부르시는..
 少女時節의 娘娘한,"殷"시인님의 音響을~想想합니다..
"물가에"作家님의,바다`映像에~幼年時節을,追憶하시네`如..
"안개비의  봄날"~"殷"님의 詩香에,感謝드리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박사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맞습니다 선유도는 소녀 시절 엄마와 함께
동생들과 즐겁게 여름이면 철엽 하기로
몇집 가족이 배 한척 대절해서 물놀이 하던 곳 입니다
지금은 많이 발전 되어서 옛 모습 찾아보기 힘드네요
그시절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 꾸밈없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 박사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폭의 수채화가 산과 들에 아낌없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나목의 가지마다
망울을 트뜨리거나, 이내 트뜨리려는 순번을 대기중인
봄의 전령사들이 즐비하는 요즘입니다.

잦은 봄비 덕분에
초록의 풀물이 번져가고 있는 화사한 봄볕입니다.
봄의 맛깔난 서정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먼길 오시느라  힘 드셨지요 ?!
이곳 산 골짝이에도 개을가 잔디풀에 나물이 뾰족하고
고개 들고 있습니다

눈 비 곁들여 자주 오는데 봄은 고개 들고
우리 곁에 손사레 흔들어 주는듯 미소 짓게 하네요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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